여행후기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1)
우선 코끼리 트레킹 코스 자체는코끼리의 움직임이 의외로 다이나믹 합니다. 겁이 많으신 분은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몇가지 매력포인트가 있는데 우선 코끼리와 동행하는 현지인뷴들이 굉장히 유쾌한 바이브입니다. 말하거나 놀라는 소리를 따라하거나 사진 촬영을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재밌게 해주시는게 많습니다. 또 하나는 이종훈 매니저님과 동행할 때 태국의 이모저모라던지 , 두리안 산지에서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여러 기회를 가져보는 등 해당 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부수적인 매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1)
바나나해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코스 중에 가장 액티비티 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실제로 원 팀장님의 안전교육을 포함한 가이드에서도 초반을 잘 넘어가면 그 뒤에 볼 수있는 것들의 가치를 이야기해주셨는데 , 그 말이 와닿는 경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할 줄 알아야만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액티비티한 프로그램을 희망하면 해보셔야 하는 코스입니다. 다른 어느 국가보다 깨끗한 바닷속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오전에 래프팅 및 코끼리 라이딩을 하고 로맨틱 디너를 하기위한 라 솔라야 호텔로 이동해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현지 직원도 2주만에 보는 석양이라고 , 운이 좋은거라고 이야기하며 로맨틱 디너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 식사 내용 하나 빠질게 없지만 가장 큰 건 오롯이 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신경써주셨던 김종규 팀장님 , 또 가장 고생하신 이종훈 매니저님을 포함한 스탭분들의 노력이었던것 깉습니다. 해당 코스만큼은 반드시 꼭 하시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씨워킹 (136)
니모 볼수있습니다 불가사리 각종 적도 물고기떼들을 볼수있습니다 물고기 밥도 엄청 많이주시고 불가사리들 물고기들을 손으로 잡게끔 다잡아주시고 씨워킹 관리자들이 장난을 좋아해서 재밌습니다 이종훈 팀장님이 내려가기전 씨워킹 신발도 찾아서 골라주시고 설명도 해주셔서 편하게 잘이용하고 왔습니다 니모 볼려면. 씨워킹 다이빙 가야지 있습니다 꼭 강추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요트 투어 (439)
현지 여행객들도 많아서 예약이 힘든부분이 많은데 원팀장님 이종훈 팀장님이 계속 전화하고 노력해주셔서 큰요트 소수인원으로 편하게 즐기고왔습니다 가는길에 음료수 오는길에 과일도 제공되고 무엇보다 사진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요트타고 운행하는 시간 결혼식 축가도 틀어주셔서 여러모로 행복 했습니다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SPA (461)
시설도 깔끔하고 한명 한명 피부컨디션 체크하고 관리를 받고 원팀장님이 황제스파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최고였습니다 이종훈 팀장님도 불편한거늠 없는지 계속 신경 써주시고 스파사장님이 피부전문가입니다 꼭 가십쇼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6시간 비행기타고 내리셧죠 가시면 뭉친곳 다풀고 기분졸게 여행시작합니다 시설도 엄청 깔끔하고 원팀장님 이동훈 팀장님이 한커플한커플 피부컨디션 몸 컨디션 다 물어봐주시고 스파관리자들 전달을 해주셔서 편하고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딱 일몰전 도착해서 일몰에 맞춰서 사진도 찍고 밥도먹공 너무 좋았습니다 원 임장님 이종훈 팀장님 뷰포인트마다 사진을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건지고 갑니다 이종훈 팀장님이 식사 중간중간 필요한거없는지 계속 챙겨 주셔서 편하게 잘즐겼습니다 해산물도 싱싱하고 바닷가 앞에서 먹는거라 꼭. 무조건 가야하는 필수코스입니다 !
wldnd17** | 2026년 05월 27일
푸켓 SPA (461)
둘째날, 아침에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했습니다. 요트 투어 즐긴 후 그을린 피부를 진정 시키기 위하여 푸켓진주 스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헤프닝이 있었지만, 원팀장님과 칠리팀장님의 위기대처 능력으로 인하여 빠르게 수습했습니다. 호텔스파라 해도 될 만큼 손색없는 스파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임산부 배려를 잘해주셨습니다. 옆으로 돌아 누웠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다리 베개를 주셨고, 따뜻한 손길로 마사지를 진행해 주셔서 편안하게 봤게 되었습니다. 원팀장님! 칠리팀장님! 덕분에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s. 마사지라 사진은 없습니다....
wldnd17** | 2026년 05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결혼한 다음 날 바로 날라온 푸켓공항에 마중나와주신 원, 칠리 팀장님! 마사지는 태국에서 필수 코스인만큼 예약을 미리 해주시는 배려로 편하게 스파를 받았습니다. [만일 원치 않으면 말씀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로 해주신 만큼 여행 시작과 동시에 몸을 풀고 시작했습니다. 값싼 마사지 코스 정말 정말 많지만, 허니문으로 반얀 호텔 스파를 받게 되었는데 역시 호텔 스파는 일반 스파와 너무 달라 대 만족 하였습니다. 저는 허니문으로 오면서 '임신 5주'가 되었음을 알려 드렸고, 팀장님들께서의 배려로 마사지를 옆으로 누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밖에서 항시 대기해 주시면서 중간중간 불편사항을 말씀드리면 바로 피드백까지 오는 완벽한 스파를 즐겼습니다. 평소에도 스파를 즐기지만 이렇게 만족도 높은 스파는 손에 꼽는것 같습니다. 원팀장님, 칠리팀장님의 배려로 즐거운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