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harme** | 2026년 04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카오락에 놀러왔다면 정말 강추할정도로 좋은 시밀란 아일랜드 !! 저희 부부는 운좋게도 바다거북이를 봤어요!! 날씨도 좋아서 물속이 너무 맑았고 수영못하는분들도 걱정안해도 되요. 요트직원들이 거북이 발견하면 부포로 줄끌어서 데려가서라도 보여줍니다 !! 혹 저처럼 수영못하더라도 걱정하지마시구 꼭 가보는거 강추드립니다!!!
kimgd** | 2026년 04월 04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극T인데!!!! 극F되버림요!!!!! 무조건하세요!!!!!! 역시 미슐랭세프 맛집은 달랐습니다!!!! 오동통통 쫀득 랍스터 미쳤고!!!!!! 고급와인까지ㅠㅠㅠ 분위기와함께 취했습니다!!! 태국판 솔로지옥 천국도 촬영했다는데!!!!! 츙분히 이해가 가는 곳 였습니다❤️ 예약 처음에 안되서ㅠㅠㅠ 대기였는데 극적으로 예약성공했는데!!! 못하고 갔음 억울할뻔했음요!!!!!! 우리처럼 늦게 말하지말고 빨리 예약하세요!!!!! 후회하기전에!!!!
kimgd** | 2026년 04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너무 시원해요!!!! 미쳤습니다!! 한국에서 받은 마사지는 다가짜!!!!!! 오리지날은 다르네요!!!!! 림프순환!!! 다리붓기부터 지대로 풀고 갑니다!! 어깨가 다 흐물흐물❤️ 1일1스파!!!! 최고였습니다!!! 사실... 아침 저녁으로 받고싶었습니다!! 1일1스파 어렵게 성공했는데... 장말!!! 타이오일!!!! 꼭받으세요!!! 특히!! 진주!! 로얄!! 오일 고퀄이라서ㅜ흡수 진짜빨릅니다ㅜ 햇빛알러지있어서 걱정했는데!! 완저누다 진정되었어요!! 최고최고!!! 매니저님 능력자예요!!!!
smhg03** | 2026년 04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에매랄드 빛의 바다와 미숫가루같이 고운 모래가 너무 아름다웠던 시밀란섬 투어! 배타고 가는 길은 조금 힘들었지만 도착하자마자 감탄이 계속 나오도록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서 힘들었던게 싹 가라앉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평생 잊지 못할 장소가 된거 같아요ㅎㅎ 신랑도 저도 모두 처음 해본 스노쿨링도 너무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였고 바로 앞에서 거북이도 보고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갑니다^^
smhg03** | 2026년 04월 04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처음 타봤던 ATV! 원래는 뱀부 래프팅을 타기로 했었다가 kk매니저님이 적극 추천해주셔서 타게 됐는데 기대했던거보다 훨씬 더 신나고 재밌는 경험이였어요ㅎㅎ 바람을 맞으며 정글숲을 달리니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이였고 중간에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이 된거 같아요~ 카오락 여행 오신다면 꼭 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cyk87** | 2026년 04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굉장히 힙하신 윈 작가님과 우리부부만을 위한 푸켓 시티투어를 즐겼는데 야외 스냅사진과 더불어 작가님이 찍어주시는 사진을 보니 결혼전 준비단계인 웨딩촬영할때가 떠올라서 좋았어요 여기선 매니저님과 잠시떨어져있어서 중간중간 궁금한부분이나 각종 요청에도 아롬디매니저님 카톡으로 즉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멋진 뷰포인트에서 추억을 남고 싶다면 강력 추천!!!
cyk87**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허니문여행을 와서 너무너무 신나고 재밌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몸이 피로함을 느꼈는데 반얀트리스파에서 타이앤오일 마사지로 케어를 받으며 지친몸을 재충전할수있었어요 그래서 더욱더 재밌는 허니문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아롬디매니저님이 하나하나 우리 몸상태에 맞게 추천해주셔서 결정장애인 사람도 본인 몸에맞게 좋은걸로 받을수 있었어요
lees** | 2026년 04월 03일
푸켓 SPA (453)
마지막날은 황제스파로 풀코스 케어받았어요! 매트도 깔아주시고, 페이셜 & 발 마사지 등등 더 신경써서 오래 케어해주셨습니다! 정말 꿀잠잤어요 마사지 받으러 또 오고싶을만큼 좋았습니다! 피부가 많이 붉어져서 아롬디 매니저님이 알로에 많이 발라달라고 대신 말씀해 주셔서 넘 좋았어요 ㅎㅎ
lees** | 2026년 04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Tum photo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카오락에만 5박 머무는 일정이었어서 아롬디 매니저님이 푸켓 시내만 도는 시티투어로 맞춤 구성해 주셨어요. 리조트에만 있다가 시내로 나오니까 찐 태국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작가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남편과 저만 승용차로 이동시켜주시면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었고 포즈 코칭도 잘해주셨습니다~ 빅붓다도 보여주시고 가볍게 스몰톡도 하고 기분좋은 마지막날 시작이었어요 ㅎㅎ 대! 추천합니다
cyk87**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우거진 카오락 정글속을 atv를 타며 이색 체험을 해봤는데 보여지는 배경이 티비에서 보던 정글 같은 곳이여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무거울줄 알았는데 타다보니 오히려 시간이 모자르게 느껴졌어요 사전에 아롬디매니저님께서 안전교육을 단단하게 시켜주신터라 안전하고 재미있게탈수 있었어요 끝나고 너무더웠는데 수분보충하라고 주신 수박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