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함께한 찰리부장님이 직접 픽해주신 마이크님과의 촬영 행복했습니다 ◡̈
차로 함께 사진 명소로 다니는 것도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었고 말은 잘 안통해도 한참을 이야기했던것도 재밌었어요
비가 운좋게 별로 안와서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ccdlo** |
2026년 06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간지비디오라는 간지나는 작가님과 함께 했던 귀한 4시간 :) 비가 오면 오히려 색감이 더 살아서 우기에도 오히려 예쁘게 사진이 나와요! 신행코스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지!! 강강강추입니다~! 찐 현지 태국살이의 여러이야기들에 태국문화와 여행추천정보 등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귀한 이야기 다 담고 갈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발품파시면서 하나하나 고심한 사진스팟들 덕에 한국블로그나 정보사이트에서는 알 수 없는
히든 스팟까지>_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하루는 꼭 카오락 시내를 가보고 싶었어요. 카오락은 방콕이나 푸켓과는 다르게 그랩택시가 되지 않아서 투어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대마가 합법인 나라라 로컬푸드는 도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로라&이든 매니저님께 시내를 나갈 수 있는 일정이 있는지 여쭤보니 이 단톡 시티투어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현지 안전한 로컬 식당에서 점심도 먹고 올드타운과 사찰에서 사진을 찍고 구경하다가 사진기사님이 santon이라는 과일을 사주셨어요! 저희는 웨딩스냅이랑 본식쵤영도 정말 힘들어했던 커플이라 사진촬영에 대헤 너무 걱정이 잎섰는데요. 일단 사진기사님이 정말 영어를 잘하셔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너무 유쾌하셔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사진 너무 예쁘죠? 진짜 열정적이시고 빠르게 사진 찍어주세요! 완전 깅추합니다.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하루는 꼭 카오락 시내를 가보고 싶었어요. 카오락은 방콕이나 푸켓과는 다르게 그랩택시가 되지 않아서 투어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대마가 합법인 나라라 로컬푸드는 도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로라&이든 매니저님께 시내를 나갈 수 있는 일정이 있는지 여쭤보니 이 단톡 시티투어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현지 안전한 로컬 식당에서 점심도 먹고 올드타운과 사찰에서 사진을 찍고 구경하다가 사진기사님이 santon이라는 과일을 사주셨어요! 저희는 웨딩스냅이랑 본식쵤영도 정말 힘들어했던 커플이라 사진촬영에 대헤 너무 걱정이 잎섰는데요. 일단 사진기사님이 정말 영어를 잘하셔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너무 유쾌하셔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사진 너무 예쁘죠? 진짜 열정적이시고 빠르게 사진 찍어주세요! 완전 깅추합니다.
enel** |
2026년 06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로 올드타운, 카오랑 전망대, 사판 힌 공원을 다녀왔어요.
현지 사진작가님과 함께 이동하면서 스냅사진도 찍었는데, 덕분에 여행의 추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려서 걱정했지만, 오히려 더 운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비구름이 지나가면서 비를 쏟고가는게 참 이국적이었습니다ㅎㅎ
알록달록한 올드타운 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습니다.
카오랑 전망대에서는 푸켓 시내가 한눈에 보여서 잠시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았고, 원숭이도 만나서 예상치 못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사판 힌 공원과 비치에서는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작가님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주시면서 포즈랑 다 정해줘서 하라는대로 하니 편하더라구요. 언어 소통도 번역기로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도 전혀 아쉽지 않을 만큼 즐거웠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알차게 보낸 하루였어요.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편하게 둘러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투어입니다!
wldnd17** |
2026년 06월 0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실장님 가이드 덕분에 진짜 편하게 다녔어요.
알록달록 예쁜 푸켓 올드타운부터 시작해서 맹글로브숲, 그리고 말씀해주셨는데 기억 안나는 해변까지 코스가 아주 야무졌습니다.
무엇보다 대박인 건 실장님이 투어 내내 사진을 진짜 정성스럽게 잘 찍어주신다는 겁니다.
이쁜 스팟마다 인생샷 엄청 건져주셨어요. 덕분에 저도 이번엔 찍사 탈출해서 와이프랑 투샷 많이 남겼네요.
특히 감동이었던 게 사진뿐만 아니라 짧은 영상도 만들어주시는데, 이게 진짜 90년대 홍콩 영화 느낌의 빈티지한 감성이라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완전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에어컨 빵빵한 차로 편하게 움직이니까 와이프도 체력적으로 전혀 무리 없어 했고, 현지 숨은 명소들만 쏙쏙 골라 가니까 투어 만족도가 진짜 높았습니다.
푸켓 와서 임산부 배려하면서 이쁜 사진이랑 감성 영상까지 남기고 싶다면, 실장님 시티 투어 무조건 추천합니다!
원팀장님, 칠리매니저님 추천 상품인데 아주 만족도가 높아서 누구든 꼭 해보시길 바라요! ????
leemj19** |
2026년 05월 2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푸켓에서의 올드타운투어!
시작전 여행후기를 바탕으로 상상했던 올드타운투어는 너무나도 멋진 일정이 될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당
역시 시작부터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당 세상 제일 '간지' 작살인 작가님의 열정은 시작부터 남달랐고 저희 부부에게 제일 어울리고 잘 맞는게 무엇인지 계속해서 체크하시는 부분에서 매순간 감동 받았습니다! 혹시 이 일정이 괜찮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을만한 선택이라고 강추! 드리고 싶습니당ㅠㅠㅠㅠ꼭꼭 선택하세용ㅠㅠㅠ 작가님 최고????????
wer061** |
2026년 05월 2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사진촬영해주시는 기사님이 포즈도 디렉팅해주시고 포토 스팟만 골라서 알차게 찍어주셨어요! 혼자서 알아봤다면 몰랐을 명소들을 편하게 차로 이동하면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unae** |
2026년 05월 2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1일1스파와 다른 투어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KK님 추천으로 하게된 시티투어!!
당일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다음날로 미뤄지긴 했지만 마뤄진 덕분에 좋은 작가님과 멋진 곳에서 추억 만들어갑니다
맛있는 라멘까지 좋은 추억 담고 한국가서 이곳을 그리워하며 열심히 일해서 또 놀러올게요!!
mykd20** |
2026년 05월 1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정말 만족스러운 시티투어였습니다.
1. 단독이다보니, 차로 단독으로 이동을 합니다.
차안이 시원하고, 우리끼리 이동을 하니 좋았습니다.
- 아쉬운점은 외국인분이 우리를 인솔해주셨는데, 이동이 얼마나 걸리는지 어디인지 설명이 부족했다....
근데, 우리는 영어를 잘 못하여 자세히 물어보지 못함... 이건 아쉽
2. 시티투어하신다면 오전을 추천합니다.
날씨가 진짜 최상이었습니다. 역광이다보니 사진이 이쁘게 안나와서 그런데, 정말 눈으로 보는게 담기질 않네요 ㅎ
- 썬크림 리얼 필수입니다 ㅎ
3. 스냅촬영
조금 한국어로 말해주시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여기 하나 여기 하나 라고 말씀하시면서 ㅋ, 웃으라고 HaHa 하시는데, 따라할수가 없네요 ㅎ
한3시간정도 진행한거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동하기에는 어려운곳들을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