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하면 마사지, 마사지하면 태국아니겠습니까 6박 8일
중 하루 빼고 1일 1마사지 결국 실천하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 역시 마사지의 본 고장 답게 정말 찐하게 마사지
경험을 하고 갑니다! 각 날마다 다른 상품으로 마사지를
진행했는데, 스크럽과 오일 종류도 많고 하나하나가 품질
이 좋아서 마사지를 받고 나면 선크림, 수분크림 하나도
바를 필요없이 매끈한 피부가 되는걸 체험하고 깜짝 놀랐
어요! ???????? 푸켓 스파 직원부터 마사지사분들까지 어디
하나 친절하지 않은 분이 없어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가
는 순간까지 편안하고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 돌아
가도 마사지를 할 것 같긴 한데, 태국의 이 본토 마사지가
많이 그리울 것 같네요????
pswp** |
2024년 07월 26일
푸켓 SPA(431)
푸켓에서 요트투어 후 빠질 수 없는 마사지였는데요!
푸켓은 차가 막혀 일찍 서둘러 나온터라, 중간에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었어요!
다이빙하고서 제대로 샤워를 할 수 없었지만 마사지샵에서 개운하게 샤워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일석이조에요!
물놀이 후 낮잠은 필수...!
jk91** |
2024년 07월 07일
푸켓 SPA(431)
카오락 호텔에서 받던 스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스파
는 정말 1일 1스파 필수!! 여러군데에서 많이많이 받아보
세요~
simonj** |
2024년 07월 05일
푸켓 SPA(431)
손맛 최고.. 한국인 특화 지압인듯.. 스파 받다보면 바
로 꿀잠행입니다…(입틀막) 말해 뭐해요.. 일단 진짜
받아보세요.. 감동 쓰나미????????????????
dlgywjd** |
2024년 06월 30일
푸켓 SPA(431)
상품이름이 spa 라서 헷갈렸는데 마사지입니다. 제가
그 자리에서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것을 어려워하는데
마사지 하시는 분들도 중간에 불편한게 없는지 중간중
간 물어봐주시고 한국인 매니저도 중간에 물어봐주셔
서 몸의 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편안한 시간이었
습니다. 태국 여행으로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
것 같으면 꼭 받아봄직 합니다.
jungil** |
2024년 06월 23일
푸켓 SPA(431)
직원들도 많이 있어서인지 마사지를 받았던 세번모두 다
른분에게 받았어요!
하시는 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편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
고 시간도 길고, 씻을곳도 있어서 만족했답니다!!
lsy09** |
2024년 06월 22일
푸켓 SPA(431)
역시 태국 하면 태국 스파!!
블랙펄, 핑크펄, 로얄젤리 등
프리미엄 오일 라인 향이 너무 좋았구요~
마사지사 분들의 기술도 너무 좋아서
마사지 받다가 몸이 나른나른해져서
깜박깜박 잠들 정도였습니다!
저희는 여행기간중에 3일 스파를 갔는데요
1일 1스파 강추입니다!
whdduq** |
2024년 06월 22일
푸켓 SPA(431)
2시간짜리 마사지 받았구요!
전체적으로 바디스크럽하고 전신 오일마사지 받았습니
다! 스크럽제품과 마사지오일도 시향해보고 다양한것중
원하는 걸로 골라서 사용해서 좋앗어요^^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어떤 오일이 어
디에 좋은지 들을 수 있었답니다????????????????
phj89** |
2024년 06월 14일
푸켓 SPA(431)
씨워킹 후 바닷물로 절여지고 지친 몸을 푸켓 황제마사지
로 다 해결했습니다..(따봉)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고
깊은잠으로 중간중간 발작도 일으켜서 마사지사분께 살
짝 죄송했지만 그만큼 너무나도 편하고 개운한 시간이였
습니다???? YS매니저님_HJ매니저님 모두 최고입니다????
????????
xogns5** |
2024년 06월 14일
푸켓 SPA(431)
잘하는분으로 추천해주셔서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이쪽 관련 종사자이다보니 더 잘받을수 있도록 따로
말씀드려 주셔서 더 기분좋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
어요 정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