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ks89** | 2026년 04월 2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찰리, 샐리 매니저님들 추천으로 다녀온 로맨틱 디너..!! 너무나도 대만족이였어요.. 더운 날씨가 무색할정도로 이쁘고 아름다운 노을과 값비싸고 맛있는 음식들이 한번에 나오는데 정말 여기서 밖에 즐기지 못하는 말그대로 그런 로맨틱디너가 아닌가 싶어요 ㅎㅎ???? 덕분에 정말 재밌고 잘 먹었어요! 아 그리구! 찰리 매니저님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신 것도 너무 좋었어요???? 로맨틱 디너 꼭 먹어보길 추천해요! ❤️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해변 두 군데랑 올드타운 이렇게 갔던 것 같아요! 원래 올드타운에서 1시간 정도 자유시간 있었는데, 너무 덥고 지쳐서 그냥 돌아가자 했더니 원숭이섬에 데려가주셨어요~ 원숭이 진짜 귀엽고, 거기서 보는 시티뷰도 너무 예뻤어요! 개인적으로는 자유시간보다 사진 남기는 게 더 좋았어요ㅎㅎ 그래도 올드타운에 미슐랭 맛집 많다고 하니까 미리 찾아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날씨는 진짜... 저세상 날씨입니당... 스콜처럼 비 한 번 쏟아지고 나서 갑자기 해 쨍쨍해지는데 세상에서 제일 더웠지 뭐예요? 그래도 남는 건 사진이니 이악물고 버텼습니다ㅋㅋㅋ 현지 스냅 작가님이랑(피피 작가님이셨나?) 같이 다녔는데 포즈도 다 잡아주시고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사진이랑 영상은 보정해서 일주일 정도 뒤에 준다고 하셨는데, 아직 못 받아봤지만 이미 잘 나왔을 것 같습니당ㅎㅎ 전체 코스는 이동시간 포함해서 3~4시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솔직히 더워서 힘들긴 했는데, 사진 안 찍었으면 진짜 후회할 뻔했습니다. 결과물 너무 기대돼요 :)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음식은 솔직히 호텔 음식이 더 맛있긴 했습니당..! 그래도 크레이지피쉬는 나름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오빠 생일 당일이라 케이크도 따로 챙겨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 원팀장님 진짜 최고... 원팀장님이 1n년 경력으로 사진을 진짜 한가득 찍어주셨는데, 막 찍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전문가 느낌이었어요..! 보정 전인데도 사진이 다 너무 예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ㅎㅎ 경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하나도 안 덥고 분위기가 진짜 좋았어요~ 타임랩스 꼭 찍으세요... 원팀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추억으로 남기기 딱!! 노을이 너무 예뻐서 밥 먹다가 말고 계속 사진 찍었어요..ㅎ 액티비티도 좋았지만, 이렇게 둘이서 조용히 시간 보낸 게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진짜 진짜 추천합니다!!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1)
원팀장님이 사진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는지 직접 설명해주시면서, 와이프분 찍어주신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구도 잡는 데 진짜 도움 많이 됐어요!! 덕분에 사진 꽤 잘 건진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 카오락 쪽이 몇 달째 비가 안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이 많이 말라 있어서 흐름도 느린 편이었어요. 햇볕은 엄청 뜨거웠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썬크림은 꼭 바르고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중간중간 멈춰서 저기 뱀 있다고 알려주시는데, 솔직히 위에서 떨어질까 봐 좀 쫄았어요ㅋㅋ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투어 자체는 길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었고, ATV랑 묶어서 같이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ATV 30분 정도, 뱀부리프팅도 30분 정도라서 코스 짜기 괜찮았어용!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3)
한국에서 비슷한 거 몇 번 해봤는데 물에 들어가는 코스는 처음이었어요! 물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게 발목 정도 깊이였는데, 세게 밟아야 앞으로 나가더라구요.. 그때 차가 휘청휘청하면서 몸이 튕겨나갈 것 같아서 좀 무서웠는데, 그래서 더 스릴 있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 현지 가이드분이 앞에서 같이 달리면서 길도 안내해주시고, 중간중간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근데 사진이 진짜… 웬만한 스냅작가보다 잘 찍으시는 듯요! 결과물 보고 기대 이상이라 놀랐습니당!! 중간에 멈춰서 고무나무도 보여주시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셨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다 알아듣진 못했어요ㅠ 그래도 엄청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좋았어요ㅎㅎ 그 날 ATV 투어를 둘이서만 신청했었나봐요! 체험할 때 원래 커플끼리 따로 움직이는 건지, 팀별로 나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둘이서만 체험했어요~ 장롱면허라 괜히 민폐 끼칠까 걱정했는데 다른 사람이 없어서 울오빠한테만 민폐 준 걸로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당ㅋㅋㅋ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마이카오락에서 항구까지는 차로 15분 정도 걸렸고, 항구에서 시밀란 섬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한국에서 사간 액체형 멀미약을 먹고 가서 그런지 멀미는 전혀 없었고, 배 속도도 빨라서 울렁거리는 느낌도 없었어요~ 배에는 한국인이 저희밖에 없어서 오히려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ㅎㅎ 비키니도 처음 입어봤는데 한국말이 안 들리니까 괜히 자신감도 생기고 눈치도 안 보게 돼서 좋았습니다 :) 스노쿨링 하면서 거북이를 두 마리나 봤는데, 너무 빨라서 사진은 못 찍은 게 아쉽네용,, 코모도도마뱀도 봤는데 크기가 넘 커서 악어인 줄 알고 놀랐는데 도마뱀이 더 놀라서 도망가는거 보고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ㅋㅋㅋ 물은 정말 말 그대로 너무 맑았습니다. 바닥까지 다 보여서 깊이가 가늠이 안 될 정도였고, 얕은 줄 알고 일어나려했는데 당연하지만 절대 안닿더라구요.. 물고기가 많은 편은 아니였는데 그냥.. 바다에 둥둥 떠다니기만해도 너무 좋았어요! 해변 두 군데와 스노쿨링 포인트 두 군데를 방문했습니다! 해변은 사진 찍기 너무 좋았고, 그늘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다시 컨디션이 확 살아났습니다~ 스노쿨링은 각 포인트마다 30분씩 시간을 주셨는데, 처음에는 길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가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었어요ㅠㅠ 마지막 해변에서는 도시락도 제공해주셨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투어 끝나고 항구 쪽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쌀국수랑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망고밥도 있었는데 망고 넘 달고 태국에서 첨 보는 찰밥도 있어서 야무지게 먹고왔어요~!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마이카오락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만성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받았는데, 3일 연속 마사지 받고 나니 거의 다 나은 느낌? 도수치료보다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오일 종류도 다양했고, 각각 어떤 효능이 있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었어요. 향도 전반적으로 너무 좋아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아로마마사지도 넘 좋았지만 타이마사지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지압이 세도 잘 못 느끼는 편인데, 여기는 세상에서 제일 시원하고 강도도 딱 맞았습니다 :) 시밀란에서 스노쿨링 하고 와서 샵 내부 샤워실에서 간단히 물로만 소금기를 씻어내고 스크럽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치 때를 민 것처럼 피부가 엄청 보들보들해졌어요ㅎㅎ 따로 씻어내지 않아도 되서 바로 또 놀러갔어요~~ 페이셜 마사지도 받았는데 얼굴 열기가 싹 빠지면서 물리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확 들었어요. 원팀장님이 남은 마사지 젤도 따로 챙겨주셔서 숙소에 와서 한 번 더 사용했는데, 그때도 여전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ㅎㅎ
tlgus** | 2026년 04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찰리, 샐리님과 함께한 카오락+푸켓 6박8일????️ 한국에서 마인드 투어 문지성 팀장님과 인연이 되어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결정 했습니다!! 태국에는 둘 다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어떨까 가늠이 안갔었는데. 태국에 도착해서 만난 담당자님과 현지 가이드님 태국에서 만난 모든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고 세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사실 따라 다니는 것 말고는 크게 알아보는 것도 걱정해야 할 것도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무엇보다 찰리님 샐리님은 현지에 대해 너무 잘 아시고 오히려 저희한테 필요하고 더 득이되어야 하는 모든 것들은 저희가 말하지 않아서 먼저 알아서 챙겨주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태국 여행을 다시 올때는 꼭 지금의 인연으로 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이 크고 너무 아무 걱정없이 놀다만 가는 저희는 얼떨떨 하면서도 떠나는 오늘 다행이라는 마음도 큽니다.다시한번 저희 잘 챙겨주시고 진심으로 대해 주신 가이드님과 기사님 그리고 더 감사한 마음이 가는 찰리님과 샐리님께 너무 감사하고 좋은 기억였습니다 저희의 신혼 여행을 행복한 마음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푸켓 쓰리멍키(식사) + 스카이 워크 (2)
최영수매니저님 추천으로 계획에없던 쓰리몽키스 너무좋고 시원하고 립이 정말맛있습니다 분위기도좋고 매니저님 덕분에 좋은경헙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갑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최영수매니저님의추천 진주스파 너무좋습니다 피로가 싹날라가네요 또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