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leemj19** | 2026년 05월 23일
푸켓 씨워킹 (136)
일정 시작전 물에 대한 공포심이 많았던 저이기에 스노쿨링 대신 선택했던 씨워킹은 너무나도 값진 경험이 되었습니당!???? 시작전 바지선에서 물속으로 내려가기 전까지도 마음속으로는 몇번이고 도망가고 싶었지만 주변의 응원과 응원천사 현정매니저님의 응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를 만난듯 했습니다! 내 옆으로 지나가는 물고기와 바다속 신기한 생명체들을 직접 만지고 보다니요!ㅠㅠㅠ 감동 그자체였어요 너무 진귀하고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당! 덕분에 잊지못할 추억안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leemj19** | 2026년 05월 2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푸켓에서의 올드타운투어! 시작전 여행후기를 바탕으로 상상했던 올드타운투어는 너무나도 멋진 일정이 될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당 역시 시작부터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당 세상 제일 '간지' 작살인 작가님의 열정은 시작부터 남달랐고 저희 부부에게 제일 어울리고 잘 맞는게 무엇인지 계속해서 체크하시는 부분에서 매순간 감동 받았습니다! 혹시 이 일정이 괜찮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을만한 선택이라고 강추! 드리고 싶습니당ㅠㅠㅠㅠ꼭꼭 선택하세용ㅠㅠㅠ 작가님 최고????????
leemj19** | 2026년 05월 2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3)
카오락에서의 두번째 일정이었던 ATV투어! 기대반 설렘반으로 도착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려움이 앞섰던 일정ㅠㅠ 현정 매니저님의 계속된 응원으로 출발! 도전해보니 너무나도 멋진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덕분에 뭐든 시작전은 두렵지만 멋지게 해내면 기쁨이 훨씬 더 크다는걸요!! 여행의 마무리에 돌이켜 보니 매순간 순간이 기억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한번뿐인 신행의 시작을 함께 했던 정글 ATV투어 많은 분들께 강추! 합니당^^♡
wer061** | 2026년 05월 2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사진촬영해주시는 기사님이 포즈도 디렉팅해주시고 포토 스팟만 골라서 알차게 찍어주셨어요! 혼자서 알아봤다면 몰랐을 명소들을 편하게 차로 이동하면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unae** | 2026년 05월 2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1일1스파와 다른 투어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KK님 추천으로 하게된 시티투어!! 당일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다음날로 미뤄지긴 했지만 마뤄진 덕분에 좋은 작가님과 멋진 곳에서 추억 만들어갑니다 맛있는 라멘까지 좋은 추억 담고 한국가서 이곳을 그리워하며 열심히 일해서 또 놀러올게요!!
eunae** | 2026년 05월 2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허니문 오면서 1일1스파하기로 했었어 매일 스파 받았어요 KK님이 좋은 곳으로 추천해주셔서 넘나 만족했습니다! 아름다웠던 카오락 스파를 아쉬워하며 한국가서 열심히 일해서 또 놀러올게요 감사합니다.
mcjinhyu** | 2026년 05월 21일
푸켓 호텔 식사 (3)
5월 17일 ~ 21일 4박 6일 푸켓 신혼여행. 결혼식 바로 다음날 출발이라 다소 피곤함도 있었지만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가 인상적인 푸켓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이튿날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푸켓 투어의 첫번째는 코끼리 및 ATV 버기카 체험이었는데 그동안의 무거웠던 컨디션이 한방에 날아갈정도로 색다르고 즐거웠습니다. 중간중간 가이드님이 동행하며 영상과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추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푸켓 신혼여행의 백미는 역시나 현지의 로컬 푸드인데 해산물, 채소, 고기 등등 어느하나 재료의 신선함이 떨어지는 곳이 없었습니다. 리조트의 1일 3식은 5성급 호텔답게 메뉴도 다양했고 맛도 뛰어났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소개해주신 해산물 식당이 기대 이상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그 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태국과 푸켓의 첫 방문이 허니문이어서 더욱 특별했고, 현지 사람들의 친절함과 맛있는 음식, 가이드님의 친절함이 어우러져 매우 즐거운 4박 6일의 신혼여행을 즐겼습니다. 저희들의 허니문을 너무 즐겁게 보내도록 도와주신 Mr.chilly 가이드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jooenh10** | 2026년 05월 1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가이드 분께서 예약도 해주시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오일종류도 여러가지.. 각자 희망하는 곳을 더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고 여행의 피로가 싹풀림니다.. 만족!! 여행 첫날 마지막날 ..또는중간중간에도 일정에 포함시키면 좋을꺼같아요
jooenh10** | 2026년 05월 1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가이드 분이
reogeo** | 2026년 05월 1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3)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탔던 atv , 속도를 조금 더 낼수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이드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으로 재미있게 타고왔답니다! 겁도없이 민소매에 반바지로 갔는데 차후에 가실 분들은 팔토시, 모자, 레깅스 등 긴옷챙겨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