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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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321

ncd97**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이날은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하는 날! 근데 그냥 이동만 하면 솔직히 좀 아쉽잖아요 그래서 선택한 일정이 바로 푸켓 시티투어 + 스냅촬영 결론부터 말하면 이거 안 했으면 진짜 후회했을 코스입니다. 푸켓에 도착해서 시티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포인트 태국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원 감성 제대로인 올드타운까지 핵심 포인트만 쏙쏙 돌아보면서 전문 사진작가 마이크(Mike)님과 함께 스냅 촬영을 진행했어요 여행 다녀오면 결국 남는 건 사진인데 현실은 우리가 찍으면 사람에 치이고 더위에 지치고 서로 예민해져서 싸움 날 수도 있는데 ㅎㅎ 근데 이건 완전 달랐어요. 마이크 작가님이 사진 명당만 빠르게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포즈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어색함도 풀어주시니까 진짜 모델 된 느낌으로 찍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중간중간 더울까 봐 챙겨주신 땡모반(수박주스) 이거 한 잔 마시니까 체력 + 텐션 다시 살아나서 끝까지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ㅎㅎ 덕분에 힘들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은 완벽한 시티투어 + 인생샷 촬영 완료 그리고 투어 후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먹방 타임 미쉐린 선정 맛집 방문! 솔직히 “유명한 집이라 그런가?” 했는데 한 입 먹자마자 납득…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아 첨부한 사진은 저희가 직접찍은 사진이에요 찍어주신 사진은 잘 편집해서 2주후에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시티투어는 사진작가님이 계속 함께 다녀주시면서 챙겨주신 점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사진에 자신없는 분들도 작가님을 만나면 예쁜 사진과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 태국에서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실 사진찍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희라서 고민했었지만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하게 됐었는데 하고나니 안하면 후회할뻔 했답니다 ㅠㅠ 강력추천 너무 감사드려요 :) 원숭이도 구경할 수 있어요 !!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YS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하게된 시티투어!! 일정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왔기에 모든건 매니저님의 추천라에 일정 진행한 우리둘ㅋㅋㅋㅋ 시티투어하면서 작가님이 사진 진짜 많이 찍어주셨어요. 거의 웨딩촬영 다시 하는 느낌?! 그래두 포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면서 어렵지 않게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이랑 셋이서만 다니다보니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은 YS매니저님께서 알려주신 미슐랭 맛집에서 꿀맛같은 식사! 좋았습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일단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사진작가이신 TUM님께서 밝고 명랑하게 촬영 진행해주셔서 힘든지도 모르고 와이프 데리고 열심히 사진 찍으러 다녔어요 ㅋㅋㅋ 그리고 시티투어 전부터 계속 일정 체크에 노력해주시고 점심도 맛있는걸로 소개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카오락에서 푸켓까지 편안히 이동하였고!! 중간 중간 사진 스폿에서 작가님의 열정적인 디렉까지!! 중간에 먹은 땡모반도 꿀맛이였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사진 기대되요!!
alstn92** | 2026년 05월 0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푸켓에서 단독 시티투어를 했는데 아롬디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 내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현지 맛집도 센스 있게 추천해주셔서 정말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고, 곳곳에서 예쁜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어요. 덕분에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lgustn10** | 2026년 04월 2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올드타운 투어도 정말 좋았습니다. 거리마다 색감 있는 건물과 예쁜 카페, 소품샵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사진 찍기에도 분위기가 좋았어요. 천천히 걸으면서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푸켓 여행 중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코스로 추천합니다. ???? 사진작가님이 일일히 신경써주시고 올드타운안에서는 연예인이 된 기분이랄까요~
wnstlr95** | 2026년 04월 2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여행의 마지막날 AROM:D 매니저님 쁜가이드님 제임스기사님 너무 고생많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찍어주신 마이크작가님도 최고!! 올드타운,원숭이,사원 등등 구경도구경인데 사진을 모두가 너무 잘찍어주셔서 이번여행 대만족입니다.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해변 두 군데랑 올드타운 이렇게 갔던 것 같아요! 원래 올드타운에서 1시간 정도 자유시간 있었는데, 너무 덥고 지쳐서 그냥 돌아가자 했더니 원숭이섬에 데려가주셨어요~ 원숭이 진짜 귀엽고, 거기서 보는 시티뷰도 너무 예뻤어요! 개인적으로는 자유시간보다 사진 남기는 게 더 좋았어요ㅎㅎ 그래도 올드타운에 미슐랭 맛집 많다고 하니까 미리 찾아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날씨는 진짜... 저세상 날씨입니당... 스콜처럼 비 한 번 쏟아지고 나서 갑자기 해 쨍쨍해지는데 세상에서 제일 더웠지 뭐예요? 그래도 남는 건 사진이니 이악물고 버텼습니다ㅋㅋㅋ 현지 스냅 작가님이랑(피피 작가님이셨나?) 같이 다녔는데 포즈도 다 잡아주시고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셨어요! 사진이랑 영상은 보정해서 일주일 정도 뒤에 준다고 하셨는데, 아직 못 받아봤지만 이미 잘 나왔을 것 같습니당ㅎㅎ 전체 코스는 이동시간 포함해서 3~4시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솔직히 더워서 힘들긴 했는데, 사진 안 찍었으면 진짜 후회할 뻔했습니다. 결과물 너무 기대돼요 :)
wmy12** | 2026년 04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하루종일 일대일로 가이드해주셔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ㅎㅎ 스냅사진작가님께서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여행객들은 잘 가기힘든 예쁜 명소들 구경시켜주셔서 여행 스트레스없이 진짜 편했어용ㅎㅎ 카푸투어는 YS&dia 매니저님께서 꽉잡고 계신듯!! 완전 강추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