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hl27**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진짜 미쳤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수영이나 스노쿨링 좋아하는 사람들은 휴가로 무조건 항상 가도 좋고요 수영 무서워하는분도 여기가면 자연히 배웁니다 최고입니다!!!!
wmy12**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바닷가에서 식사하면 더울것같아서 안하려고했는데ㅋㅋㅋ 가이드님의 강력추천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했는데 진짜 만족도 최고에요ㅎㅎ 음식도 너무 맛있고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 최고라서 신혼느낌 제대루 납니다ㅎㅎ 사진으로 보면 음식양 작아 보이는데 디저트까지 먹으면 엄청 배불러요...ㅎㅎㅎ 어디가서 이런 핑크빛 바다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까요ㅠㅠ 하루에 몇팀 안받아서 예약잡기 어렵다고 합니다 할수 있을때 꼭 하세요!!! 저희 커플 가이드 해주신 최영수 팀장님~디아 매니저님~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wmy12**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카오락 투어중 제일 기대했던 시밀란투어 역시 후회없이 재밌게 다녀왔습니당ㅎㅎ 최영수팀장님&디아매니저님께서 특별히 신경써서 업체 선정해주셔서 스피드보트말구 카타마린으로 편하게 다녀왔구 현지 업체 분들도 사진 계속 찍어주시고 엄청친절하시고 거북이도 보여주셨어요ㅠㅠ(도마뱀도 봄~~) 팀장님께서 멀미약도 미리 챙겨주시고 명당자리도 알려주셔서 차만 타면 자는 사람인데 멀미 1도 없이 놀다 왔습니당 바다 예쁜건 말해뭐해고 업체선정이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YS&Dia 짱
namjg62**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카오락으로 신혼여행지를 정하고나서 제일 하고싶었던 시밀란섬 투어,,! 기대만큼 정말 좋았습니다 멀미 할 수 있다며 스피드 보트 제일 좋은좌석 꿀팁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시는 최영수 매니저님 덕분에 멀미 심한 남편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아 최고(^-^)/ 시밀란섬은 꼭 가보세요!!
namjg62**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카오락 여행 중 가장 신혼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d 남편이 별로 내켜하지 않았는데 하고나서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이쁜 사진도 많이 남겼다며 누구보다 좋아했다는,,,^_ㅠ 로맨틱 디너는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용 더운데 이쁜사진 찍어주느라 고생 많이 해주신 최영수 매니저님,팀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남편과 저 둘 다 굉장히 만족했던 로맨틱 디너!! 원매니저님과 현지 가이드님이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어주시고 일단 가장 만족했던 음식..지금까지 먹은 랍스터 중에 최고인 것 같아요ㅎㅎ 랍스터 말고도 새우와 사이드로 나오는 음식들도 정말 맛있었어요 분위기는 당연 최고입니다!! 강력추천해요!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이번 카오락 여행 중 가장 자연을 잘 느낄 수 있고 여유롭던 힐링 시간이었어요!! 위에 나무들이 울창하게 있어 그늘 아래로 지나가면 덥다는 생각도 안 들고 사실 뱀부 타는 내내 남편이랑 뱀 먼저 찾기 시합을 했는데 둘 다 못찾고 뗏목 운전해주시는 현지분이 두마리 다 찾아줬다는.. 마지막에 사진도 찍어주시고 남편헌케 노 저어보라고 해주셔서 너무 좋은 체험이었어요!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현지에 계시는 매니저님들의 강력추천!! 스피드보트를 타고 1시간 20분을 달려 도착했는데요!! 정말 어딜 봐도 너무 예쁜 에메랄드 빛 바다가 쭉~ 펼쳐져 있어요!! 시밀란 투어 가기 전에 호텔 수영 장에서 스노쿨링 연습을 조금 허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사실 제가 못해서 후회되는 부분입니다ㅜㅠ 처음에 조금 힘들었어요) 같이 배타고 간 빼빼 가이드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조금 대신 배멀미 심하신 분들은 너 하지만 많이 힘듭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ㅜㅠㅠ 2 동안 고생했습니다.. 배멀미 말고는 정말 좋은 투어입니다!
kimi**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대나무로 만들어진 배에서 래프팅을 처음이자 마지먹으로 한거같은데 너무 좋고 힐링된 순간이였어요!!
kimi**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석양이 보이는 해수욕장에서 먹은 저녁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