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inhye42** | 2026년 01월 3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데 너무 위험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 우리 최고의 매니저!! AROM:D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선택한 일정이었는데 다행히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조작방법도 너무 간단했고 현지인 스태프들도 뒤쳐지면 기다려주고 사진도 찍어주더라구요. 처음 타본 ATV였는데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찍어준 사진도 너무 맘에 들구요. 오래걸리지 않는 투어이니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해보시길 바래요.
jksa3** | 2026년 01월 30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뱀부를 탈까말까 고민하다가 찰리부장님이 여기아니면 못탄다고 하셔서 바로 믿고 선택했는데 진짜 안탔으면 엄청 후회할뻔 했어요…ㅠㅠ 진짜 카오락 아니면 할수없는곳이고 물 흐르는소리 새 소리 들으면서 완전 힐링라고 왔습니다! 그리구 코끼리응아로 만든 종이액자에 사진까지 ㅜㅜ 200바트지만 사진도 너무 이뿌게 잘 찍어주셨고 액자도 카오락에서만 있는거니깐… 바로 구매했어용!! 뱀부 진짜 꼭 타세요!!제발제발!!!!진짜 완전 좋음 개좋음????????
joono** | 2026년 01월 2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편안하고 힐링되는 여행을 추구하는 커플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보이는 뱀부 래프팅을 선택했어요! 팜트리 가득한 숲길로 들어갈 때부터 이색적인 풍경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평소에 초록초록한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들어가서 뱀부래프팅을 위해 뗏목에 올라탔는데 시원한 계곡물에 산새 소리와 바람에 나무흔들리는 소리까지 숲속 정글같은 정취에 남편이랑 여기저기 둘러보며 힐링했습니다! 남편도 둘이서 조용히 물줄기를 따라 배타고 내려오는 경험을 또 언제 해보겠냐고 이런저런 속이야기도 나누면서 재밌게 내려왔습니다~ 물살이 조금 세질 때에는 그 나름으로 스릴있었어요! 추천합니다????
suk** | 2026년 01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1웡 결혼식 정해지구 푸켓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한국 김정미 과장님이 카오락을 추천해주셔서 정말 호강하고 갑니다! 푸켓랑 가까우니 자연 좋아하시면 카오락 무조건 !!!! 첫 날 숙소 들어가자마자 행복했습니다 ㅜㅜ 기대했던 카오락 디너 로맨틱과 거리가 먼 저인데도 요건 해보고 싶다 생각들어 바로 예약했습니당 선셋 진짜 이쁘고 분위기 미쳐요 신랑이랑 사이 좋아지는 건 덤이고, 망고주스 진짜 최고에요!!! 술을 못 먹는데 진짜 신경 많이 써주신 찰리 부장님, 샐리 과장님 진짜 삼세하시고 센스있으시고 재밌으십니다 !! 다른 분들 못 뵜지만 넘버원 매니저님들이십니다 ㅠㅠ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해용 로맨틱 디너 완전 추천합니다!
inhye42** | 2026년 01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처음 여행 계획을 할 때는 타이트한 일정을 하고싶지 않고 위험한 액티비티도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서 저녁에는 무조건 숙소에서 쉬려고 했습니다. 로맨틱 디너 역시 사실 생각도 없었는데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도중 보여준 사진에 반해 급하게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결정하고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실제로 보는 노을은 한국에서 보던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매니저님들이 찍어주시는 사진들도 너무 만족스러웠고 랍스터와 크레이피쉬도 맛있었어요. 하지만 음식보다도 잊지못할 풍경에 며칠이 지나도 감동과 여운이 계속 있어요. 카오락을 가신다면 꼭 여행코스에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letitia** | 2026년 01월 2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바다도 너무 예쁘구 배위에서 사람만한 바다거북을 본것도 되게 인상깊었어요~~ 마지막섬에서도 열심히 스노쿨링 한덕에 아기상어도 바닥에 붙어 있는 걸 봤어요~~ 날씨가 너무 좋은 덕에 가는 배에서 주신 멀미약으로 멀미두 안하구 잘 갔던것 같아요~ 함께 배에 탄 현지인 마스터 언니가 표정도 너무 밝으시구 따라다니면서 커플 사진두 몇장 건져서 행복해서 팁 한번 따로 챙겨드렸네요. ㅎㅎ 시밀란섬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첨엔 수영할줄 몰라서 남편 구명조끼 많이두 눌렀습니다.. 미안해..???? 저희 HJ 팀장님과 KK님도 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많이 얘기해주셔서 이동시간마다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다녔어요 ㅎㅎ
ritad** | 2026년 01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마사지 받을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혹시니 몸살이 날까봐 였는데 가이드님이 아프신 분들까지 신경써주셔서 마시지사분들이 섬세하게 신경써 주셨어요 오일마시디를 받았는데 오일도 듬뿍듬뿍 발라서 해주셔서 온 몸이 촉촉해졌답니다. 샤워장도 따로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belle20** | 2026년 01월 2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매니저님이 일정을 정말 잘 짜주셔서 딱 노을질 때 로맨틱 디너 시간을 가졌습니다. 와인잔이 빌 때마다 현지 직원분이 따라 주시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노을을 보면서 먹는 밥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song12** | 2026년 01월 25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허니문 예약할때 태국에 가고싶어요 라고 햇을때 카오락이라는 곳을 추천해주신 김은성실장님 ~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이쁜곳이 잇는줄은 아예 모르고 살다가 이번 계기에 처음 알앗고 좋은 추억많이 만들어서 가는거 같아요~ 카오락에서 만나게 된 권일매니저님도 너무 따듯하고 성격이 밝은 분이셔서 편한 여행이 되였고 다시 한국가야 되는 날짜가 다가오니 너무 아싑 ㅜㅜ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시밀란 섬 추천!!!강력!!추천!!!)
yyr15** | 2026년 01월 2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카오락 하면 절대 빠질수 없는 시밀란 아일랜드 투어! 처음 시작할때 보트를 타고 한시간 이상 들어가야 했던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 뒤로 이루어진 구성들은 너무 재밌고 아직 까지도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사실 제대로 알아보지 않아 필요한 물건들이 없이 투어장에 도착한 상황이었는데 구세주 같이 등장해 옆에서 캐어해 주셧던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