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참여 가능한 투어 중 하나가 요트투어인데, 단독으로 진행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찰리 부장님과 샐리 과장님이 여러 팀과 일정·인원을 세심하게 조율해주신 덕분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요트투어는 요트를 타고 1시간 정도 바다를 즐긴 뒤 바나나 비치에도착하여 스노클링 또는 해양액티비티를 즐기고 식사를 하는데요. 여기서 장점은 남편과 각자 컨디션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임산부인 저는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남편은 씨워킹을 즐기고 왔는데 남편과 투어에 동행하신 분들이 “남편분이 씨워킹 하면서 정말 너무 즐거워하시더라”고 말씀해 주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스노클링할때 사람도 많이 없고 물이 맑아서 깊은 곳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되고 진짜 물반 고기반이라 조금만 헤엄쳐도 되고 물고기가 저를 찾아오는 느낌!! 또 물놀이 후에 먹는 라면이 진짜 맛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신라면까지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투어로 추천드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찰리부장님과 샐리 과장님이 항상저희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여행 내내 불편함 없이 모든 일정이 즐겁고 만족스러웠습니다!!????????????????????????
namsun18** |
2026년 01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아침 8시 10분 로비에서 kk가이드님 미팅 후 바로 시밀란섬으로
들어가는 작은항구로 이동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시밀란 섬!
첫번째 9번 섬 앞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깊이가 생각보다 훨씬 깊었지만...현지 스텝분들도 근처에 계시고 물이 엄청 맑아서 안전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ㅎ
2번째는 8번섬!
스노쿨링 포인트에 배 정박하려는데 근처에서 터틀~터틀~ 하는 소리에
사람 한명 한명씩 입수!
진짜 커다란 거북이도 스노쿨링 하면서 보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3번째는 스노쿨링 끝나고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도시락으로 허기도 채우고 커다란 도마뱀도 보고
뷰 포인트 언덕으로 스텝분 따라 가서 사진도 찍고
내려와서 자유시간 후 다시 출발
4번째는 4번섬에 정박 후
비치에서 놀고 그늘에서 쉬는 자유시간
(스노쿨링 하면 아기상어를 볼수 있다고 해서 저는 스노쿨링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상어도 봤고,,오징어도 봤어요
다시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이동 후 가이드님 만나서 리조트로 고고하고 하루 일정이 끝났습니다
namsun18** |
2026년 01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작은항구에서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시밀란 섬!
첫번째 9번 섬 앞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깊이가 생각보다 훨씬 깊었지만...현지 스텝분들도 근처에 계시고 물이 엄청 맑아서 안전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ㅎ
2번째는 8번섬!
스노쿨링 포인트에 배 정박하려는데 근처에서 터틀~터틀~ 하는 소리에
사람 한명 한명씩 입수!
진짜 커다란 거북이도 스노쿨링 하면서 보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3번째는 스노쿨링 끝나고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도시락으로 허기도 채우고 커다란 도마뱀도 보고
뷰 포인트 언덕으로 스텝분 따라 가서 사진도 찍고
내려와서 자유시간 후 다시 출발
4번째는 4번섬에 정박 후
비치에서 놀고 그늘에서 쉬는 자유시간
(스노쿨링 하면 아기상어를 볼수 있다고 해서 저는 스노쿨링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상어도 봤고,,오징어도 봤어요
마지막으로 다시 스피드 보트 1시간30분 타고 항구로 이동 후 가이드님 만나서 숙소로~
하루일정 끝이 났습니다
qe04** |
2026년 01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푸켓 올드타운 프라이빗 사진 스냅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촬영해 주셔서 여행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포즈가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하나하나 친절하게 디렉션을 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남는건 사진! 아롬디 가이드님 추천 감사합니다
qe04**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아롬디 가이드 추천으로 ATV 투어 다녀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음.
조용한 투어만 하다 보면 좀 심심할 수 있는데, 이건 확실히 분위기 전환용으로 딱이었음
호텔 픽업 후에 ATV 캠프로 이동하고, 도착하면 간단한 안전교육 + 연습 주행 먼저 함.
ATV 처음 타는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설명을 꽤 친절하게 해줘서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조작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본격적으로 숲길로 들어가면 진짜 카오락 자연 속을 달리는 느낌이 남.
비포장도로, 흙길, 살짝 진흙 있는 구간도 있어서 스릴이 있음.
속도도 너무 느리지 않고, 그렇다고 위험할 정도도 아니라서 딱 적당했음
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찍어주는데, 이때 사진이 제일 잘 나옴ㅋㅋ 추천!
qe04**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76)
호텔 픽업부터 시작해서 이동이 편함 아롬디 가이드가 설명을 잘해서 지루할틈 없이 도착했어요 대나무 뗏목 타고 강 위를 천천히 흘러가니까 진짜 조용하고 평화로웠어요. 주변이 전부 초록이라 사진도 잘 나오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 딱 좋았어요. 액티비티라기보다는 자연 감상 + 힐링 느낌이 강해용!! 여유로운 시간이 넘 좋았네요 아롬디 가이드 짱!
jjooni** |
2026년 01월 18일
팡아 생추얼리(코끼리 샤워)(2)
동물원에서 빠질수없는 동물이지만 가까이서 볼수있는건 할수없기때문에 무조건 코끼리!!!하고 가게되었습니다ㅎㅎ
사실찾아보길 앨리펀트생츄어리를찾아봤었는데 그것보다 더 접근성이 좋은 곳을 AROM.:D매니저님의 추천으로 더 재미있는 체험을 할수있었어요~~
체험을찾아보니 예전에는 인식이 좋지않았는데 이런체험이없다면 남은 코끼리들의 생활에있어 힘들어져서 교감을통해 체험하려는 곳으로 바꼈다고 합니다:)
코끼리체험하면서 라텍스 나무도 함께보고 여러코끼리들이 밥먹는것도 볼수있으니까 한번쯤 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yrl**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76)
뱀부래프팅은 ATV와 함께하기 좋다고 AROM:D 매니저님께 추천받아서 하게 되었는데요!!! 자연보기 쏠쏠한 투어였습니다ㅠㅠ
강 따라 흘러 가는 느낌이여서 물 소리도 너무 좋고, 인생샷 남기기 좋을꺼같아요! 앞에서 노 저어주시는 분이 유니폼을 입고계셨는데 너무너무 예쁘거든요 ! 그래서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되면 첫날 뱀부래프팅 후에 거기서 옷 사고 다음날 커플로 입고 다녀도 좋을 꺼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
저희팀이 뱀부 맨 마지막 탑승 팀이였는데 덕분에 더 여유롭게 즐기고 운전사?분이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강 따라 흘러가다가 나무에 걸려있는 뱀 들도 보고(뱀 진짜 많고 색깔이 진짜 예쁘고 엄청 잘 숨어있는데 그걸또 잘 찾으셔요;ㅋㅋㅋ) 두꺼비, 거미, 물고기, 청설모 등등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ㅎ 인생샷 남기고 싶으신 분들 꼭!!! 투어하세용! (남편이 똥손이라면..슬프다...)
yrl**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안녕하세요! 겁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롱면허 10년차에 겁도 많아서 ATV 투어를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요. AROM:D 매니저님께서 잘할꺼같다고 왕왕 추천해주셔서 남편이랑 탔는데요!
왠걸,,,,제 몸에 베스트 드라이버의 피가 흐른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크리트 땅 달리다가 숲으로 들어가서 흙길도 달리고, 강도 달려요!!! 여자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고 달릴때,,,,엄청 신나요! 없던 스트레스도 날아가는 ATV 투어였습니다!
운전을 못한다! 하시는 분들도 사전에 AROM:D 매니저님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니까 그거 잘 들으시면 무조건 타실 수 있구요! 본격 투어하기전에 1차시험? 느낌으로 보는데 통과되야 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위험한 상태에서 무작정 투어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운전못하시는 분들도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xz** |
2026년 01월 18일
너티 누리스(115)
저는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파입니다!
한국에서도 고기만 찾아다니고 캠핑도 좋아하여 캠핑가서 고기도 많이 구워먹고 훈연하고 하며 즐깁니다!!
하지만 이곳 너티누리 첫입을 먹는순간 주방으로 뛰어갈 뻔 했어요!
몰래 굽는방법을 배울려고 하였습니다!
굽는건도 굽는건데 양념도 참 맛있고 입이 즐거웠습니다!
저 이거 배워서 흑백요리사에 도전하고 싶네요!!
중간에 칵테일 쇼도 해주셨는데 이것또한 한국에서 많이 칵테일바를 다녀 아는데 여기 칵테일쇼는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정말 느낌이 다릅니다!
고기뿐만아니라 만두, 나시고랭 등 아주 즐거운 식사가 되었습니다!
여기를 알려주시며 추천해 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저희가 식사를 잘 선택을 못 하는데 아주 좋은 장소로 좋은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