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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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431

woo9406** | 2024년 12월 21일
푸켓 SPA (431)
푸켓와서 1일 1마사지 하고싶었는데, 첫날에는 오일&핫스톤, 둘째날에는 요트타고 바다 들어갔다 온 후 황제마사지, 셋째날 은 풋 마사지 받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세요. 특히 한국인 매 니저님이 계셔서 저희가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들까지 전달해 주셨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계속 체크해주셨어요. 분위기도 좋고 청결하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푸켓에 또 오게된다면 또 방문하고싶습니다.
dasom14** | 2024년 12월 21일
푸켓 SPA (431)
푸켓 스파는 말그대로 퍼펙트 입니다!!!!! 신나게 놀아서 싹다 탔는데 알로에베라까지 발라서 마사지 해주시고 완전 초대박 대접받는 느낌으로 마사지 받았어요! 살면서 허니문에서만 받을 수있는 마사지에여!! 영주언니가 무조건 추천해주는 오일로 받으세요!!! ㅎㅎㅎㅎ
lst11** | 2024년 12월 14일
푸켓 SPA (431)
타이랑 오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매니저님께서 스파 받는 방 법과 맞춤추천을 해주셔서 마사지 안좋아하는 신부도 만족스 러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행 피로가 싹 풀리는 마사지 강추입니다!!
rhkr** | 2024년 12월 08일
푸켓 SPA (431)
cc매니져님께서 강도, 그 날 컨디션 체크해서 말씀해주시면 맞는 마사지사님 픽해서 해주시는데 손 맛(?)이 확실히 달라 요! 샵 자체 한국인 담당자님도 계셔서 더욱 좋습니다
yupp15** | 2024년 12월 06일
푸켓 SPA (431)
5점도 부족!! 10!!! 100!!! 1000!!! 10000!!!! 전체 일정 중 하루 빼고 다 받았는데 하루 뺀것도 너무 아쉬워요 이모님들 힘이 왜 이리 좋으신지... 진짜 마사지 받으면 정신이 쏙 빠져서 바로 뻗어서 잣습니다 일정중에 반드시 추가야되고 핫스톤도 진짜 꼭 추가하는걸 강추합니다
kmlee37** | 2024년 12월 06일
푸켓 SPA (431)
스파는 처음 받아보는데여… 신부님은 매우 익숙하게 잘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남자인 저는 잘 맞지 않은 작은빤스만 입고 모르는 아주머니께서 제 몸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였기에.. 마치 잊고 있던 저의 신생아 시절 기저귀만 차던 옛 모습이 떠올 라 얼굴에 살짝 홍조가 띄었습니다 옛추억도 잠시…베테랑 마사지사 아주머니에 현란한 손놀림이 잠시 꿈나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gkdndnrk** | 2024년 12월 05일
푸켓 SPA (431)
처음과 끝을 스파마사지로 하였는데 그 선택은 무척 이나 옳았다... 전통 타이 마사지는 필수로 받아야합니다 피부도 좋아짐
una09** | 2024년 11월 30일
푸켓 SPA (431)
마사지 세 번 받았는데 만족스러웠어요 평소에 마사지받는거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받는 마사지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더 전문적이었어요 돌아다니면서 쌓인 피로가 마사지로 싹 풀렸어요
cwy10** | 2024년 11월 29일
푸켓 SPA (431)
한국에서 마사지를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었는데, 태국하 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마사지는 1일 1마사지 받으라고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저희도 태국 마사지가 유명하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간지럼이 많고, 피부가 약해서 트러블이나 멍이 들까봐 꺼 려했던 마사지였는데 이 기회에 마사지에 대한 생각이 180도 달라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육 뭉친 것도 뭉쳤지만, 피부의 결도 너무 좋아진 것 같 고,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하고 있어서 크게 힘들지도 않았 으며, 현지 마사지사 분들도 기본적인 한국어를 알아 들어 서 불편함 없이 너~무 잘 받았습니다.
jkc44** | 2024년 11월 28일
푸켓 SPA (431)
신행을 푸켓으로 간다고 하니 지인들이 푸켓은 1일 1마사지 받으리고 듣고 첫날 받아보니 왜그런 말을 하는지 알게 됬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오일과 이나라의 특산품이죠 진주를 느껴보니 제가 알던 마사지가 아니였습니다. 핫스톤도 뜨끈뜨끈하니 좋고 4박 6일 동안 1일 1마사지 햇는데 받을때 마다 잤네요 자고 나면 피로가 싹 사라집니다. 정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