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xz** | 2026년 01월 18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두구두구두구!! 태국 아니 푸켓에 오면 빠질수 없는 카바레 쇼!! 카바레쇼를 정말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트렌스젠더분들이 공연하는 1시간정도의 시간!! 정말 시간이 흐르는지 모르고 푹 빠져 새로운 경험을 허였습니다!! 보는동안 정말 트렌스젠더인지 모르고 예쁘다~ 정말 잘한다~ 라고 생각하면서 관람했습니다!! 나오고 실제 목소리를 들으니 그때서야 아! 트렌스젠더구나 할 정도로 공연 내내 빠져들어 재미있게 관람하였습니다!! 숙소에서부터 사이먼카바레쇼 장소까지 편하게 이동하며 공연도 아주 좋은 센터자리에서 편하게 관람을 도와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관람 전,중,후 주의사항까지 잘 알려주어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이였습니다!! AROM:D 매니저님 짱입니다!! 내일이 마지막인게 정말 아쉽네요 ㅠ
cxz**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오랜만에 즐기는 ATV였습니다. 어렸을적 사실 즐겨 탔지만 오랜만에 타니 많이 겁났지만 현지 직원 및 AROM:D매니저 님께서 정말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전하게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 사실 안전에 대하여 민감한데 AROM:D 매니저님께서 탑승 전 전날부터 주의사항 및 복장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운전을 안해보신 분들도 설명만 들어도 멋진 자연환경과 계곡을 누비며 ATV를 즐길 수 있습니다!!
cxz** | 2026년 01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단독 시티투어로 카오락 사원에서 멋진 뷰 감상 + 뷰 배경 허니문 스냅 ???? 원숭이도 보고, 올드타운 구경하고 작가님이 찍어주신 인생 스냅까지 완벽! 간식으로 마신 인생 땡모반????은 아직도 생각나요. 추억 많이 남길수 있게 사진 영상 많이찍으라규 도와준 AROM:D 매니저님 최고!
cxz**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비행과 투어로 쌓인 피로는 중간에 반얀트리 생추얼리 호텔 스파에서 풀었어요. 요즘 핫한 곳답게 오일 종류도 다양하고 설명도 잘해줘서 그때그때 컨디션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고, 타이·오일 마사지 둘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스파로 추천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려요 ????
kody06**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아름디매니저님이 꼭 해보라고 하셔서 했던 투어 ㅋㅋㅋ 사실 저희는 둘다 파워p라 아름디매니저님께 모든 투어일정을 맡겼었어요 ㅋ 매니저님 말씀대로 예쁜사진 잔뜩 건지고 물이 맑고시원해서 힐링도 너무 많이 했어요 물놀이하는 현지인분들이랑 인사도 함ㅎ
kody06** | 2026년 01월 17일
푸켓 SPA (4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코골고 자느라 무슨안마받은지 기억도 못한 황제스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거의깨있는상태에서 받아서 극락을 잘 느꼈습니다 전날 시티투어하면서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졌었는데 얼굴에뭔가를받고 많이 카라앉았어요 아름디매니저님 사랑해요
kody06** | 2026년 01월 1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정말 더웠지만 꾹 참고 했던 투어! 참는 자만이 예쁜 사진을 남기리라 중간에 마셨던 땡모반은 인생 땡모반.
kody06**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섬이 5일 중 제일 좋았어요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살면서 몇번이나 더 가볼까요?
kody06**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이건 ㅋㅋㅋㅋ 그냥 도파민컨텐츠 그 자체 오프로드 달리면서 물 위 달리면서 부릉부릉하는거 좋아하는 제 남편 좋아죽음
cxz**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밀란섬 투어! 기대했던 에메랄드빛 바다!! 실물 영접 말로 다 설명 못 해요. 중간중간 챙겨주신 간식, 그리고 생각보다 맛있었던 점심 덕분에 에너지도 채우고 당 충전 제대로 하며 물놀이했네요. 보기힘들다는 거북이,아기상어도 보고 럭키비키!!! 수영못해도 문제없고, 스노쿨링 장비없어도 모든게 문제없었어요. 준비물 : 수영복(레쉬가드),선크림,재밌게 놀 우리 그리고 현지에서 저희의 손발이 되어주신 AROM:D 가이드님! 누구보다 꼼꼼하게 일정 챙겨주시고, ‘도와주세요!’하면 뿅하고 척척 해결해주시고, 저희가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가이드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추억 가득 안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