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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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321

tls5** | 2025년 12월 1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푸켓 카오락 단독 시티투어는 신혼여행 중 가장 여유롭고 편안한 일정이었습니다. 사진작가님께서는 시내와 인근 해변, 해변 근처 노을 뷰 핫플레이스 세 군데를 중심으로 이동하며, 저희가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스냅샷을 찍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는 저를 배려해 과일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차량 내부 에어컨도 시원하게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장거리 운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서비스컷도 여러 번 찍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편안함과 배려가 느껴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안전운전 덕분에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bvcxz** | 2025년 12월 1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하는 잘 시티투어를 신청했어요. 태국여행이 처음이라 두 지역간의 거리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시티를 투어해주시는 분께서 사진작가셔요~~ 평소에 야외에서 사람 많은데 사진찍는다(?) 쉽지않는데 외국까지 왔으니깐 자신감이 뿜뿜 생겼답니다. 저희 말고 다른 한국인 커플도 있었는데 소품을 몇개 챙겼더라구요. 작가님이 중간중간 사진찍은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너무 이뻐서 이럴줄알았으면 저도 옷이라도 더 이쁜걸로 챙길껄 그랬어요.~~ 시티 투어하고~ 사진도 실컷 찍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전문가가 찍어주는 사진 하나는 들고 가면 좋잖아요. 추천해요!!
lst75** | 2025년 12월 1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푸켓에서 단독 시티투어를 했는데, 코스가 알차고 사진까지 완벽하게 남길 수 있어서 이번 여행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일정이었다 특히 피피 작가님이 동행해서 곳곳에서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그냥 찍어주는 정도가 아니라 각 장소의 분위기를 살린 구도와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잡아주셔서 결과물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soul54** | 2025년 12월 1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추천 받아서 해 본 단독 시티투어 ! 호텔을 벗어나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현지 감성을 느꼈던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 웨촬, 본식 사진 찍은 경험이 있지만 그 때와는 다르게 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딱딱하지 않고 우리의 찐 행복한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와 더 좋았습니다 ! 특히 현지 작가님께서 언니, 오빠, 둘이 손잡아, 뽀뽀해 등 한국어로 소통하시려는게 너무 귀여우시고 재밌었어요 ㅎㅎ 중간에 찍은 사진 보여주시는데 넘 예뻐서 감동..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 모습에 또 감동.. 안했으면 후회할뻔 했어여 추천합니다 ! !
helllo6** | 2025년 12월 1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아무리 휴양을 더 좋아한다고해도 태국정서에 맞는 도시도 가보고 싶어서 신랑인 제가 적극 추진했던 프로그램입니다! 결혼전과 식당일까지 스냅이란 스냅은 거의다 해봐서 사진찍는건 조금 지겹긴했지만 현지작가님이 언니,오빠 슈슈슝 바바밤 하시면서 소통이되는것도 재미있었고 사원이나 도시,바다 자유롭게 돌아볼수있는점도 좋았습니다????
thehwjr123** | 2025년 12월 1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추천 하실땐 사실 좋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요.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었고, 작가님께서 현지인이신데 좋은 포즈, 장소들 알고 계셔서 좋았습니다. 사실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게 사진인데.. 패키지면 사진 남기기 쉽지 않은데 좋은 카페와 현지 스트릿 보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
m9507** | 2025년 12월 06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카오락 푸켓에서 했던 마사지, 시밀란섬 투어, 라차섬 스쿠버다이빙, 너티누리스(폭립), 쓰리몽키스(코스요리), 다 좋았지만 그중에 하나 꼽으리면 바로 단독 시티투어 입니다!! 왜냐면 저희는 데이트 할때부터 사진 많이 안찍는 커플이었기 때문이지요! 사진 기사 겸 드라이버인 win과 저희 부부와 단독으로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함께 이동했습니다! Win이 코로나 이전에 사진기사 겸 가이드 했다고 하더니 어디서 어떤 포즈를 취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다 코칭해줘서 뚝딱이들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신혼여행인데 사진 남기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하고 단독으로 밴이 아닌 편한 세단 타고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서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하시는 분들 짱짱 추첨합니다!(저희 코스는 원숭이산-사원-올드타운이었습니다!) 올드타운에서 먹은 미슐랭 맛집 원춘의 팟타이와 푸팟퐁커리!!! 남편은 이것때문에 또 푸켓 오고싶다고 ㅎㅎㅎ 여행기간동안 함께 챙겨주신 Jc매니저님과 Dia 매니저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다들 너무 좋아서 신혼여행...! 또 오고싶어요......!!ㅋㅋㅋㅋㅋ (같은 남자랑....ㅋㅋㅋ)
musego** | 2025년 12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프라이빗하게 단둘이서 이동하며 푸켓 유명 명소들을 관람할 수 있어 좋아요! 현지 작가님이 완전 신혼여행다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따로 사진 안찍어도 좋은 사진 많이 건져서 한국 갑니다 ㅎㅎ 신혼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단독 시티투어 완전 추천드려요 ♥️
axz7** | 2025년 11월 2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단톡 시티투어는 정말 강추 드리는데요 이유는 저희 부부는 사진고자라 둘다 사진 찍는걸 안좋아해요ㅠ 그래서 투어 신청을 했구요 말그대로 단독 시티투어! 작가님이 차를 몰고 오시면 한부부만 타고 시티투어하며 이쁜포인트들을 돌며 이쁜사진을 진짜 많이 찍어주시고 포즈까지 딱딱 정해주세요 무엇보다 좋은점은 작가님이 포토샵까지 해서 7일안에 카톡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니 이쁜 사진 남기고 싶으신분들께 꼭!!추천드려요ㅎㅎ 사진은 제가찍은건데 뷰는 이쁜데 다 못담네요 아시겟죠? 못찍는걸..ㅋㅋ작가님을 믿어보아요~!!
somi522** | 2025년 11월 2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일단 꼼꼼하신 아롬님 덕분에 사전에 다음 장소는 어디인지,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지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헤매는 일 없이 매끄럽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다음 코스를 미리 기대하며 즐길 수 있었어요.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웅장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원들은 보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게다가 투어 내내 전담 사진사님이 저희 부부의 행복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찰칵찰칵 담아주셔서, 덕분에 인생 사진 잔뜩 건질 수 있었어요! 전문가의 손길은 역시 다르더라고요. 또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던 도시 전경은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시원함을 선물했고, 생각지도 못하게 가까이에서 만난 귀여운 돼지, 닭, 재롱둥이 원숭이들 덕분에 연신 웃음꽃이 피었요. 투어의 마지막 코스였던 올드 타운에서는 먼저 멋진 배경들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고풍스러운 건물들 사이로 펼쳐진 수많은 볼거리, 군침 도는 먹거리, 그리고 아기자기한 기념품들까지! 눈과 입이 즐겁고, 쇼핑하는 재미까지 쏠쏠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구경하고 즐겼어요. 정말이지 잊을 지 못 할 시티투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