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사진이.. 우리 사진이 없다? 사실 우리는 숙소에서 닌텐도 하려고 했는데.. 이선민 매니저님이 이건 우리들에게 잘 맞을 거라고 했던 뱀부 래프팅, 후기는 힐링이었습니다. 날이 조금 덥긴 했는데, 나무 위에서 쉬는 뱀들도 보고 계곡에 손 넣으면서 가다 보니 시원했고 나무사이에 비치는 햇빛도 좋았다 힐링입니다!! 이건 꼭 해봐야 해요!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날씨요정 이선민 매니저님!! 이날 비 오는 확률이 90%여서 걱정했는데 결국 가는 길에 비가 옴.. 근데 날씨요정이 있어서 디너 리조트 도착하니 비가 그침.. 대박!! 음식도 입에 맞고, 사진도 너무 많이 찍어주셨어요. 태국여행 결정되고 너바나 사이트에서 이건 꼭 해봐야 한다고 아내랑 이야기했는데, 너무 만족.. 구름 낀 노을도 너무 좋았어요. 차에 우산이 3개밖에 없어서 현지가이드님과 이선민매니저님은 수건 덮고 사진 찍어주셨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죄송하기도.. 항상 건강하세요!!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더운 날 쌩쌩 달렸더니 시원하더라고요!! 물가에서 물이 튀는데 그것도 시원하고 옷이 많이 젖지는 않아요!! 그리고, 처음 타본 ATV였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이해를 잘하지 못해도 몇 차례 계속 알려주셔서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타면서 느낀 점은 시원하다! 재밌다! 아 그리고 중간에 껴서 타시는 분들은 매연냄새가 좀 나서 마스크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숙소에서 닌텐도 하려고 했는데.. 이선민 매니저님이 꼭 해봐야 한다고 추천해 주신 ATV 너무 즐겁게 탔습니다~
whdqls** | 2026년 03월 0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푸켓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원매니저(종규매니저님)님이 추천해주신 미슐랭을 받은 식당 진짜진짜 강추드립니다! 매니저님이 시티투어 하는동안 현지 사진작가님을 통해 신경써달라고 한게 느껴졌고 작가님또한 열과성의를 다해 찍어주셨습니다 시티투어의경우 소품샵도 들릴 시간이 있어 매우 만족했고 매력적아 관광지 였습니다. 또한 매니저님이 모든 투어에 장,단점을 잘 설명해주셔서 (강요 절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을 만족하며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whdqls** | 2026년 03월 08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1)
정말 눈이 즐거웠던 쇼입니다! 선입견 없이 봤으면 하는 쇼이고 쇼보는 내내 입이 안다물어졌습니다! 다양한 의상과 퍼포먼스 특시 배우들의 표정연기도 완벽했습니다. 무대는 완성도가 정말 높았고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whdqls** | 2026년 03월 0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로맨틱 디너 진짜 추천합니다.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녁노을 씬 꼭 찍으세요 인생컷 나올 수 있습니다! 노을이 한국이랑 진짜 다른 핑크빛 노을 입니다!! 음식이 맛은 있지만 파리가 좀 많으니 너~무 예민하신 분들은 음식은 조금 기대를 내려놓으시면 될거같아요 오션뷰에 분위기있는 사진찍기 너무 좋습니다!!
yjl09** | 2026년 03월 0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카오락 신행 마지막날 아롬디 매니저님의 적극 추천으로 푸켓 단독 올드타운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똥손인 저희 부부를 위한 작가님도 계시고 푸켓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예쁜 공간들과 원숭이들도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너무 뜨거운 날씨에도 예쁘게 사진 찍어주려 노력하시는 작가님 정말 최고였습니다!!
yjl09**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카오락 신행 4일차 아롬디 매니저님의 탁월한 날짜 선택으로 시밀란 섬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예쁜 바다와 수영을 못하는 우리 커플도 쉽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분들이 친절하게 이끌이주셔서 신비로운 물고기들과 산호들을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섬에서 쉬면서 물왕도마뱀도 보고 아롬디 매니저님의 특별 미션으로 재미있고 추억 많이 남는 투어였습니다
yjl09**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카오락 도착하자마자 친절하신 파워J 아롬디 매니저님을 만나서 신혼여행 일정을 짠후에 첫 일정을 로맨틱디너로 잡았습니다. 선셋 시간 딱 맞춰 도착해서 이쁘게 사진도 찍고, 맛있는 식사도 즐기며 해변의 풍경, 파도소리, 일몰등 즐길거리도 아주 많았고 분위기 만으로도 만족도 100%였습니다 ㅎㅎ
yjl09**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카오락 신행 2일차 액티비티를 아롬디 매니저님의 탁월한 “맞춤추천”으로 ATV를 선택 했습니다. 면허도 없고 운전 자체가 처음인 신부도 아주 만족하며 꿈에서도 ATV타고 질주하면서 제손가락을 꽉 잡을만큼 만족했답니다. 오프로드 달리는 기분이 한국에서 타는것과 느낌이 아주 새로웠습니다. ATV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