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jjh33** | 2025년 02월 0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6)
배타고 멀리~ 나가서 스노쿨링 하면서 물고기들을 만 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쉽게도 거북이는 못봤지만 그래도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수있었습니다! 수영하다가 힘들다 싶으면 현지 가이드 분들이 튜브 던져준거 잡고만 있으면 알아서 끌고다녀주시니 까 수영못해도 걱정할것 없어요~
jjh33** | 2025년 02월 0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50)
대나무 뗏목을 타면서 평화롭고 잔잔하게 자연을 만끽 할수있어서 좋았어요! 노를 저어주시는 분께서 개구리나 물고기 같은것들을 발견하면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셨어요~ 저희는 운이 좋아서 수달같은것도 봤답니다 ????
jjh33** | 2025년 02월 0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51)
태국와서 처음 받아본 스파인데 한국에서 태국으로 넘어오면서 쌓였던 피로도가 싹 풀렸어요! 마사지사 분께서 틈틈히 아픈지 물어봐주시고 섬세하게 해주셔서 아프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9)
푸켓의 핵심 스팟들 추려서 구경하고 멋진 사진들도 건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한번 푸켓울 방문해도 이건 또 할 것 같아요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97)
저는 푸켓에 코끼리 때문에 왔어요... 여기선 아기 코끼리가 뽀뽀도 해주고 여러가지 추억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뇨>_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체험 다이빙 (168)
살면서 꼭 해봐야해요.... 처음엔 두려웠지만 조금만 참으면 천국 이었어요.. 제 인생에 이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1)
우리 신랑 눈, 그리고 제 눈에서 빛났던날 어떻게 그렇게 이쁘나요.... 태국오면 꼭 보고싶었던 쑈 봐 서 너무 좋았어용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51)
물을 무서워하는 저한테 성취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니저님과 민가이드님 덕분에 물을 무서워하는 제가 다이 빙을 성공했어요..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너티누리 (111)
저희들을 위해 특별히 칵테일 쇼도 해주시고 음식도 밋있고 추천이영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골프클럽 식사 (20)
현지음식 아무것도 못먹고있었는데 매니저님덕분에 맛집 발견... 신랑이랑 저랑 포식하고 호텔 조식에서 똑같은 메뉴 찾아서 먹어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