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2)
카오락에서 푸켓까지 편안히 이동하였고!! 중간 중간 사진 스폿에서 작가님의 열정적인 디렉까지!! 중간에 먹은 땡모반도 꿀맛이였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사진 기대되요!!
wj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여행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어요. ​다만, 매니저님의 태도로 인해 중간중간 불편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혼부부들은 각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얼른 갔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놀러 온 거지만 나는 일 하는 거다"라는 말씀이나, 장기 투숙 허니문에 대한 불평, "너무 좋아 돌아가기 싫다"는 말에 "나한테 무슨 욕을 먹으려고 그런 말을 하냐"는 답변, "내일이면 가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 등의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한두 번은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겼으나, 뵐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니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희가 떠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태도는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피드백이 반영되어, 다른 신혼부부들은 온전한 즐거움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아롬디 매니저님께서 열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됬습니다!! ATV 타고 난 후에 저희 컨디션까지 생각해주신다고 음료, 과일, 쿠키 등 챙겨주셔서 수분보충도 해주시고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화려한 노래와 춤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이 좋은 자리고 선정해 주셔서 더 편하게 관람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8)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센스있는 아롬디 매니저 덕분에 더 즐겁고 기억에 남는 디너 시간이였습니다!! 즐길 수 있는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아롬디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허니문 여행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안전한게 교육도 시켜주고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주셔서 기억에도 남고 도파민 터지는 투어였습니다!!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3)
먼저 스파는 여행 중 가장 편안했어요 마사지 전에 진주오일 등 다양한 향을 직접 시향해볼 수 있게 해주시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오일이나 마사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부부끼리 프라이빗하게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 훨씬 편안했고, 마사지 전후로 차까지 준비해주셔서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여행 중간에 이렇게 제대로 쉬어가는 시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당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8)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도가 높았던 일정은 카오락 로맨틱 디너였어요 식사 전에 해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노을이 정말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어떤 각도로 찍어도 다 인생사진처럼 나오더라고요. 바다와 노을, 그리고 둘만의 시간이 어우러지니까 그 순간 자체가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분위기만 좋은 게 아니라 음식도 정말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신혼여행의 특별함을 가장 진하게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어요. 예쁘고 맛있고 행복한 기억이 한 번에 남은, 오래오래 꺼내보고 싶은 저녁이었어요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ATV 체험 저희는 초급 코스로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더 속도를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계곡처럼 물이 있는 구간을 지나갈 때는 순간적으로 짜릿함이 느껴져서 둘 다 엄청 신났어요 너무 과하게 무섭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활동적인 재미가 있어서, 신혼여행 중 액티비티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푸켓 씨워킹 (136)
씨워킹은 솔직히 시작 전에는 가장 걱정됐던 체험이었어요. 제가 물을 조금 무서워하는 편이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사전에 상황 설명과 안내를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좀 다행이다 싶었어요 ㅠㅠ 그리고 물에 들어가자마자 수압 차이 때문에 귀가 아프긴 했지만, 미리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니까 금방 괜찮아졌고 덕분에 체험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현지 스태프분들이 사진도 정말 열심히 찍어주시고, 물고기 먹이까지 준비해주셔서 물고기전령마냥 둘러쌓일 수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식겁했지만 재밌었던 추억이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