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rmsal12** | 2026년 02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한국에서부터 타고 싶었던게 atv였는데 마침 아롬디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타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엇어요 초보운전인 제가 타도 재밋엇어요 처음에 무서웠는데 연습3번하고 감잡았어요 다 타고 아롬디 매니저님이 저희 더울까 봐 수박도 사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짱
rmsal12** | 2026년 02월 0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저희는 처음 신혼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완전 휴양을 원했는데 그 중에서 스파는 꼭 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아롬디매니저님 덕분에 깨끗하고 좋은 곳에서 스파받으면서 힐링했고 피부가 반짝해졌어요 한국에서도 이렇게 스파받을 일이 없는데 신혼여행 와서 비행기 탄 피로를 이렇게 푸니까 정말 좋았어요 아름매니저님 최고양
rmsal12** | 2026년 02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아름매니저님 덕분에 좋은 날씨 좋은 경치에 맛있는 식사까지♡ 첫 태국여행 완전 성공했어요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기 물릴까봐 벌레 퇴치제도 빌려주시고 붕 뜨는 시간에 저희 지루할까봐 일정조율도 다 해주셔서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없이 재밌게 보내다 갑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 친절하세요ㅠㅠ 또 올게요 왕 추천!!!!!
rmsal12** | 2026년 02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아름매니저님 덕분에 좋은 날씨 좋은 경치에 맛있는 식사까지♡ 첫 태국여행 완전 성공했어요
suk** | 2026년 02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원래도 액티비티 한 거 너무 좋아해서 자주 찾아다니는 편이라 atv 보자마자 위시리스트에 넣었어요! 카오락 못 왔다면 못 탔을건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휴양과 관광 둘 다 잡고 싶던 저희 부부 계획도 잘 짜주신 김정미 과장님 감사해요!!! 정글이라 자연과 더 가깝고 물가에서도 달릴 수 있습니다! 무서울까봐 걱정되실 수도 있는데 진짜 하나도 안무섭고 위험하진 않아요 자전거만 탈 수 있으면 무조건 가능입니다~ 후회말고 도전해보시길!! 투어 내내 간식과 컨디션 챙겨주시기까지 너무너무 신경 많이 써주신 찰리부장님과 샐리 과장님 ???? 타기 전에도 모기약 꼼꼼히 뿌려주시고, 진짜 두 분 덕분에 너무 편하고 즐겁고 퍼펙트한 신혼여행이였습니다 ㅜㅜ 다시 뵙고 싶네요 좋은 프로그램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차에서도 계속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즐겁고 웃음 가득 일정이였습니당 ???? AtV 꼭 타세요 !!!!!!!
lim36** | 2026년 01월 31일
푸켓 시암 니라밋 쇼 (3)
평소 뮤지컬 자주보던 저와 와이프가 함께 즐길수 있는게 머가 있냐고 AROM:D 매니저님 한테 물어보니 주저없이 고퀄리티 뮤지컬 느낌이라고 추천해주셨어요 깐깐한 우리 와이프도 완벽하게 만족하고 이거 한번 더 보러 푸켓 오고 싶다고 할정도입니다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inhye42** | 2026년 01월 3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데 너무 위험한 건 싫고 고민하던 차에 우리 최고의 매니저!! AROM:D매니저님의 추천으로 ATV와 함께 진행핬던 뱀부 래프팅! 시원한 계곡을 대나무 뗏목타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한 바퀴 돌아주는 코스였는데 사진도 너무 이쁘게 나오고 같이 진행했던 ATV에서 맞은 흙먼지를 씻어내리는 기분도 들더라구요. 지루하고 뻔할거라 생각했는데 셀카봉들고 가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오겠다는 생각했어요. 참고하시라고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 올려봐용!! 모두모두 행복한 여행되세요♡
inhye42** | 2026년 01월 3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데 너무 위험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 우리 최고의 매니저!! AROM:D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선택한 일정이었는데 다행히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조작방법도 너무 간단했고 현지인 스태프들도 뒤쳐지면 기다려주고 사진도 찍어주더라구요. 처음 타본 ATV였는데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찍어준 사진도 너무 맘에 들구요. 오래걸리지 않는 투어이니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해보시길 바래요.
jksa3** | 2026년 01월 30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뱀부를 탈까말까 고민하다가 찰리부장님이 여기아니면 못탄다고 하셔서 바로 믿고 선택했는데 진짜 안탔으면 엄청 후회할뻔 했어요…ㅠㅠ 진짜 카오락 아니면 할수없는곳이고 물 흐르는소리 새 소리 들으면서 완전 힐링라고 왔습니다! 그리구 코끼리응아로 만든 종이액자에 사진까지 ㅜㅜ 200바트지만 사진도 너무 이뿌게 잘 찍어주셨고 액자도 카오락에서만 있는거니깐… 바로 구매했어용!! 뱀부 진짜 꼭 타세요!!제발제발!!!!진짜 완전 좋음 개좋음????????
joono** | 2026년 01월 2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편안하고 힐링되는 여행을 추구하는 커플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보이는 뱀부 래프팅을 선택했어요! 팜트리 가득한 숲길로 들어갈 때부터 이색적인 풍경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평소에 초록초록한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들어가서 뱀부래프팅을 위해 뗏목에 올라탔는데 시원한 계곡물에 산새 소리와 바람에 나무흔들리는 소리까지 숲속 정글같은 정취에 남편이랑 여기저기 둘러보며 힐링했습니다! 남편도 둘이서 조용히 물줄기를 따라 배타고 내려오는 경험을 또 언제 해보겠냐고 이런저런 속이야기도 나누면서 재밌게 내려왔습니다~ 물살이 조금 세질 때에는 그 나름으로 스릴있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