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an022**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앞으로 아롬D패밀리 ㅎㅎ 브이브이 쵝오쵝오 안녕안녕
cyk87**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에메랄드빛 바다와 바다거북이를 보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고 최고의 섬이었어요 파워j의 아롬디 매니저님이 꼼꼼하게 즐길거리들 미션 등 주시면서 하나씩 클리어하며 더 재밌게 즐길수 있었어요! 멀미약도 챙겨주시고 허니무너들의 피부상태 하나하마 살피주시는게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최고최고????
lees**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아롬디 매니저님과 함께 첫 코스는 스파하러 갔어요! 다섯개 오일 소개시켜주셨는데 저는 피로회복에 좋은 로얄젤리, 남편은 열이 많아서 진주오일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시작을 스파로 해서 너어무 좋았어요!❤️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자자.. 저희 쀼는 운전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인데요! 그래서 제일 기대하고 흥미롭게 기다렸던 액티비티였던 거 같아요! 처음에는 겁을 먹고 .. 이거 할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 이게 무슨 일.. 냅다 달려하면서 바람과 스피드를 즐겼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차 운전과는 다른 느낌이 들지만 ? 시간이 정말 후딱간 거 같아요! 그만큼 너무 스릴있었고 재미있었고! 또 사진도 기가 막히게 찍어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액티비티 좋아하는 쀼에겐 정말 강추! 매일 매일 하고 싶었을 정도로 만족했어서 ATV도 필수 코스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그리고 또!! 카오락하면 시밀란섬 정말 유명하쥬! 저희가 갔던 날이 제일 날씨 좋고 피크였다고 해요!! 정말 안 갔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에메랄드빛의 바다와 고운 모래와 또 예쁜 저희의 모습 ㅋ ㅋ ㅋ ㅋ ㅋ 거북이와 물고기 ㅠ 진짜 잊지 못할 추억 만들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쀼지만! 큰 용기내고 도전한 거 후회 안 해요! 스노클링도 가이드 분들이 다 도와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만능인 분들 정말 많으십니다.. 특히 또! 설명해 주시는 가이드분이 정말 유쾌하셔서 지루할 틈도 없었고 듣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아요!! 모든 게 그림 같았던 하루.. 귀한 추억 얻고 갑니다!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해외여행이 처음인 신혼 쀼입미댜. 해외 모든 곳이 낯선 저희에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플래닛투어 심규남대표님, 담당 매니저 아롬디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신혼여행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카오락에서 신혼부부 필수 코스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로맨틱 디너는 무조건! 필수!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포토존에서 인생샷 남길 수 있구요! 더불어 석양 맛집과 모든 직원 분들이 친절하시고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며 신혼부부 분위기 제대로 내고 왔어요 ㅎㅎ!! 사진만 봐도 느껴지실 거예요. 아차차!! 또 젤 중요한 거 무조건 복장은 쨍한 색깔 POINT! 저희는 파랑! 맞춰서 입고 갔는데 완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sook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선샤인 대표님과 처음 상담을 했었고 그때부터 시밀란을 들었었어요. 그뒤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바다색이 너무 이뻐서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시밀란을 스피드 보트타고 왕복하는 동안 멀미를 걱정했으나 다행히 파도가 잔잔한 편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바다색 너무 이쁘고 스노쿨링도 너무 좋았어요! 바다거북이도 운이 좋다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날 꼭 무리하지 마시고 일찍주무시길 권장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뷰는 너무 이쁘지만 체력적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다시 이런날이 있을까 싶어서 즐겼습니다.
hansong** | 2026년 03월 2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대나무로 만든 뗏목 위에 둘이 나란히 앉아있으면 앞에서 아저씨가 노를 천천히 저어주시는데 그 시간이 진짜 여유롭고 좋더라고요. 강물(?)따라 조용히 흘러가는데 양옆으로 나무들이 쭉 펼쳐져 있어서 작은 아마존 같은 분위기… 물소리, 새소리 들으면서 바람 살살 맞고 있으면 굳이 말 안 해도 그냥 좋은 시간이에요.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둘이 같이 찍는 사진이 다 잘 나와요. 그리고 계속 잔잔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유속 있는 구간에서는 살짝 속도 붙으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더 기억에 남아요. 아!! 참고로!! 마지막에 앨범사진이 킥입니다!! 비밀의앨범ㅎㅎㅎ 간직하기좋아용❤️
hansong** | 2026년 03월 2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카오락에서 ATV는 진짜 기대 이상이었어요. 그냥 한번 타보자 했던 건데, 막상 타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끝날 때 아쉬울 정도였어요. 도로가 아니라 완전 오프로드라서 흙길, 울퉁불퉁한 길 지나가고 나무 숲 사이로 계속 들어가는데 그 느낌이 진짜 좋아요. 양옆으로 나무 쫙 펼쳐져 있고 바람 맞으면서 달리니까 카오락 자연을 그대로 느끼는 느낌이라 계속 웃으면서 탔어요. 중간중간 살짝 스릴 있는 구간도 있어서 재미 포인트도 확실하고, 그렇다고 너무 위험한 느낌은 아니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속도도 조절 가능하고 직원들이 계속 봐줘서 처음 타는 사람도 괜찮을 정도였어요. 처음엔 “한 번이면 충분하겠지” 했는데 타고 나니까 솔직히 한 번 더 타고 싶더라고요ㅋㅋ 카오락 가면 이건 고민할 필요 없이 무조건 해보세요!!!!!!!
hansong** | 2026년 03월 29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일단 차로 이동하니까 너무 편했고, 더운 날씨에 걸어다니는 거 생각하면 이건 진짜 선택 잘한 느낌이었어요.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계속 이어지니까 그냥 지나가면서도 “와 외국이다” 이런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유럽분위기가 있어서 가만히 서있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 북유럽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좋았던 게, 그냥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포토 핫스팟 위주로 이동해요. 차 타고 가다가 “여기 좋다” 싶은 곳에서 내려서 찍고 다시 이동하는 식이라 힘들지도 않고 효율적이었어요. 괜히 더운 데서 헤매는 느낌이 아니라 딱 좋은 곳만 찍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작가님이 같이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좋은 카메라로 찍어주니까 확실히 다르고 포인트도 잘 잡아주셔서 부담 없이 찍을 수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찍어줘서 결과물이 더 기대되는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돌아보면서 사진까지 제대로 남길 수 있는 일정이라, 꼭!! 무조건!! 강력추천해요!!! 어렵게 투어예약성공했는데!! 암튼, 결과는 대만족이였어요!! 매니저님❤️땡큐❤️최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