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래프팅은 처음에 일정잡을땐 지루할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스릴넘치는 ATV후에 막상가보니 꼭 원플러스원으로 진행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용 ! 뱀부래프팅 시작하기 전에 아롬디매니저님께서 너무너무 귀엽게 영상을 찍어주셔서 확인해보고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저는 평소에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자연스러운 타이밍이랑 포즈까지 다 잡아주셔서 하나두 어색하지 않게 찍었어요 ! 일정들도 그날그날 뭐가좋을지 포인트 하나하나 잡아주시면서 뭐가 제일 좋을지 추천해주시고 사진이랑 영상 찍느라 진짜 열일해주셨어요. (찬양하라 아롬디 !!!!❤️) 앗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 뱀브래프팅은 대나무뗏목을 타고 천천히 강을 따라 내려가는데 물살도 잔잔하다가 조금 살짝 세지는?! 두가지를 맛볼수있어서 힐링+너무 지루하지 않은 코스에용 가다가 나무에서 잠자고있는 뱀도 볼수있고 커다란 개구리들도 볼수있어요! 그리고 뗏목 드라이버께서 (ㅎㅎㅎ) 여러각도에서 예쁜 사진들도 찍어주신답니당 액티비티한 일정후에 뱀부리프팅처럼 힐링느낄수 있는 일정도 꼭 넣어보세용 !!
tnwl64** |
2025년 12월 20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48)
뱀부 래프팅!! 기대이상이였어요~????
정말 이게 힐링이구나~싶은 감정을
느끼며 남편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을 자연속에서
물흐르듯 보내니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고요해지는게 정말 힐링하는 기분이였어요~^^
뱀부는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찰리,샐리 매니저님 덕분에
좋은추억 가득쌓고 왔어요????
pjh07** |
2025년 12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49)
반얀 스파는 들어가는 순간부터 향기랑 분위기,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이 좋았어요~
여러 코스를 진행하고 그 후에 하는 스파는 정말 힐링이었어요ㅎㅎ
아롬디 매니저님의 설명시간도 핵심만 딱딱듣고 유용했구요~
스파 룸에 들어가니 조명이 은은해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마사지를 받는 동안 요러 액티비티를 하며 뭉쳐 있던 피로가 하나씩 풀리는 느낌이었고, 해초팩도 끝나고 챙겨주셔서 햇빛에 지친 피부를 숙소에서도 잘 달랬어요~
스파는 진짜 신행에서 없으면 안되는 필수 코스입니다!
pjh07** |
2025년 12월 19일
팡아 계곡 래프팅(188)
계곡 래프팅은 시작 전부터 설렘이 컸고 구명조끼와 헬멧을 착용하면서 현지분들이 헬멧에 장식도 해주고 너무 좋았어요ㅎㅎ
다른 팀들은 노를 안받았는데 저희는 받았구요! 그래서 주변 보트와 물싸움을 더 열심히 할수 있었어요ㅋㅋㅋㅋㅋ
물살이 센 구간에 들어서자 보트가 크게 흔들려서 더 재밌었고,
사방으로 물이 튀어 옷은 금방 젖었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었어요.
다른 보트에 모르는 분들과도 서로 웃고 소리치며 즐기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 아롬디매니저님! 사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추억을 더 생생하게 간직할수 있을것같아요~ 모든 코스중에 래프팅을 제일 추천합니다!!
tnwl64**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692)
시밀란섬!! 기대만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멀미가 심한데 샐리 매니저님 도움으로
약도 잘 챙겨먹어서 배타는것도 안정적으로
타고왔어요~^^ 긴 여정이였긴 하지만, 그만큼
가치가있는 너무 좋았던 여정이였습니다!????
시밀란섬의 해변모래가 얼마나 부드럽던지
꼭 만져보고 발로 느껴보세요^^
스노우쿨링도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거북이랑 니모, 아기상어까지 !
여기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었을까요????
정말 강추합니다???? 시밀란섬의
아름다움을 꼭 느껴보고가세요~~????????????
tnwl64** |
2025년 12월 19일
푸켓 SPA(453)
황제스파 받았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태국에서만 받아볼 수 있는 스파랄까요☺️
언제 이런 스파를 받아보나싶을만큼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던 스파였어요????
추천합니다????????????
도움주신 찰리,샐리 매니저님도 최고!!^^
pjh07** |
2025년 12월 1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115)
코끼리 타기 체험은 처음이라서 시작 전에는 조금 긴장됐어요.
막상 올라타 보니 생각보다 안정감이 있어서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코끼리가 천천히 숲길을 걸어가서 흔들림이 크지 않았고, 높은 곳에서 주변 풍경을 내려다보니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현지 코끼리 가이드(?)해주시는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코끼리도 자유롭게 풀뜯으면서 가는데 야유롭고 좋았어요ㅎㅎㅎ
저희 무게가 좀 나가서 코끼리힌테 바나나도 추가 구매해서 더줬아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한 번 타보고 싶어요.
tnwl64**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49)
태국오면 스파 정말 받아보고싶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찰리,샐리 매니저님 도움으로 받고싶은
스파도 마음껏 받았습니다????
태국오면 스파는 꼭 받아보세요! 강추합니다????
cat7**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79)
한국에서도 이건 꼭 하고싶어서 예약해주셔서 할수있었습니다! 현정매니저님, 원매니저님, kk매니저님 현지가이드 콘, 쨈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었던거 다 예약해주셔서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축복하고 기도하겠습니당~~!!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mpsh31**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79)
저희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싶어서 로멘틱디너를 신청했어요
4팀이라 사람이 많아 북적일 줄 알았는데 가이드님과 직원분들이 깔끔하게 안내해주셔서 혼잡한 거 없이 아주 쾌적했습니다
음식 맛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좋았고, 무엇보다 하늘에 부서지듯 흐드러지게 펼쳐진 황금, 분홍, 진홍빛의 석양이 기억에 남는 디너였어요
다시 한번 추천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