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엑티비티를 너무 좋아해서 여행오기전에 누구보다 기대했던 투어 ATV 반면에 신랑은 겁쟁이+쫄보라서 타기전에도 ‘여보가 운전해 나 뒤에 탈래 무서워’이렇게 말하길래 일단 운전해보고 안되면은 그때 태워줄겡 일단은 운전해이러면서 던져놨는데 막상 연습하고 바로 타러 나가니까 누구보다 즐기고 있잖아(무…무섭다면서;;;?) 그정도로 처음에 걱정하셨던 분도 막상 타면은 즐겁게 타실수 있는 투어!!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 꼭 타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매니저님이 일일이 5가지 오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같이 온 일행분들 전원에게 직접 테스트해서 알러지 반응 등 이상 여부 파악 후에 스파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를 추천받아 회당 2시간 정도 스파를 진행했는데(신행기간 중 총 2회), 신행 오기 전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영어나 한국어로 의사소통 하는데 지장이 없어서 평소 통증이 있거나 불편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니 디테일하게 마사지 해 주셨고, 무엇보다 모두가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해주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사실 한국에선 잠들거나 하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팁 좀 더 챙겨드린 건 안비밀.. 아무튼 스파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후회 1도 없습니다. 강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카오락 현지 사진작가님이랑 떠다는 단독 시티여행이라서 우리 영어도 못하고 태국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나갔는데 작가님 한국어 너무 잘하셔서 너무 반함????☺️ 사진 찍을때도 포즈 어떻게 하지 걱정을 했는데 ‘언니 여기 포즈 이렇게’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하나 포즈 알려주시고 이곳저곳 구경도 같이 시켜주셔서 ‘와..진짜 내가 태국에 있구나’그런 느낌을 너무 받고 너무 즐거운 투어였어요????????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열대 기후 속 잠시나마 시원함을 즐길 수 있었던 힐링 스팟이었습니다! 길다랗게 이어진 하천(?)의 수심이 별로 깊지 않았고 1급수의 맑은 물이라 밑바닥까지 다 보였습니다. 나뭇가지 위에 또아리를 튼 뱀, 두꺼비, 도마뱀 등 야생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신행 오기 전엔 계획하지 않았었는데, 현지 도착하고 매니저님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모두 만족해서 다녀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 곳이었습니다. 매니저님 코쿤캅????
chyh01**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젤 기대햇던 시밀란섬 기대이상으로 너무좋아요 꼭가세요!!!!! 인생샷남기세요 너무이뻐요 하루일정으로 딱좋아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타본 뱀부 래프팅 역시 매니저님이 강추해주신데는 이유가???????????????? 자연이 진짜 너무 이쁘고 주변이 온통 초록색 나무와 물소리만 들려서 진짜로 힐릴 그자체!!! 다음번에 또 온다면은 한번더 타보고 싶을 정도로 힐링 그자체의 체험이라서 너무 좋았아여????
chyh01**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단독으로 우리끼리 오붓하게 둘러보시고 싶으면 강츄! 여행스냅으로 추전해요!! 센스잇는 작가님 만나서 부케들고 사진도 찍을수 잇어서 너무 좋았어요~~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그림 같은 View! 파워에이드색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과 수영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영을 못해도 "Taxi"(수영 잘 하는 가이드 분이 끌어주는 Buoy)를 잡고 거북이 구경도 하고 열대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피드 보트에서는 음료도 편히 마실 수 있었고 중간중간 과일이나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어 떨어진 혈당도 채워주셨습니다. 친절한 현지 가이드분들과 함께 해서 일정 내내 기분 좋은 투어였습니다. 코쿤캅????
chyh01**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고민고민하다가 선택한 로맨틱디너! 꼭꼭 하세요 고민하지마세용 스냅사진 처럼 멋지게 찍어주신 YS매니져님 최고???? 여행에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usgml50**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평소에도 스피드하고 액티비티한걸 좋아하는 신랑은 시작전부터 기대 만땅이었고, 저는 자전거도 잘 못 타는 편이라 솔직히 괜찮을까하는 걱정하면서 참여했어용 ㅠ 아롬디 가이드님께서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출발전에 응원해주셔서 믿고 탄게 커요 !! 그런데 막상 타보니까 그런 걱정이 민망할정도로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재미있었어요 ! 처음에 가이드분이 조작법부터 코스 설명까지 쉽고 차분하게 알려주셔서 겁많고 초보자인 저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어요 정글길, 흙길, 물웅덩이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똑같지않고 중간중간 스릴 있는 구간도 있어서 신랑은 잇몸만개 ㅋㅋㅋ 하면서 엄청 신나 했어요 저도 중간부터는 스피드를 쪼꼼 내보기도 했어용 ㅋㅋ 무서운 액티비티가 아니라 천천히 즐길수도 있고, 중간에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라텍스나무 있는곳에서 커플로 사진찍어주시는데 그사진들도 너무 예뻐요 저희 신랑처럼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븐들은 물론이고 저처럼 겁많으신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투어니까 꼭꼭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