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으로 오면서 기대했던곳 중 한곳이였던 시밀란섬~~ㅎㅎ
오픈하는 달이 정해져있다고해서 꼭 가봐야지 했는데
정말이지 바다색이 에메랄드색으로 너무 예쁘고 모래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쉬고 있으면 지상낙원이랄까~~ㅎㅎㅎ
개인적으로 섬까지 타고 가는 배도 신식으로 좋았고 중간중간 현지스텝분들이 꼼꼼하게 잘 챙겨주고 수영을 못해도 재밌게 즐길수 있게 케어해주셔서 재밌게 잘 놀았답니당~~ㅎㅎ
멀미약도 미리 먹어서 인지 문제 없이 잘놀다가 오고 중간에 챙겨주신 점심도 맛있게 먹고 하루종일 둘만에 오붓한시간 즐기고 왔답니다~~♡♡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49)
호텔스파는 디아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받아봤는데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처음에는 추천받은대로 스크럽+오일 마사지를, 둘째 날에는 오일+타이 마사지를 받았는데,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했던 제가 피부가 한결 좋아진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소보루 같던 제 피부가 개선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첫날 마사지를 받았던 분을 다음날에도 다시 뵈었는데 반갑게 인사해주셨고,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어요. 온 힘을 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잠들 정도로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짬 날 때마다 마사지 샵에 공지된 가격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 받은 패키지를 이용하는 게 훨씬 저렴했고, 차편과 가이드님의 마사지 가이드, 정식 라이센스를 가진 마사지 샵의 전문성까지 더해지면 정말 남는 장사라고 느껴졌어요.
카오락에서 시간만 더 있었다면 3일 내내 받고 싶을 정도로 신부와 저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마사지였어요.
Ps 176/110신랑 기준, 풍채가 있으셨던 분이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끝까지 꾹꾹이 파워 유지하면서 시원한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함은 모르겠네요. 무튼 좋았어요.
kimdo9** |
2025년 12월 12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311)
Jjjj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마이카오락(식사)(35)
카오락 마이카오락 올인크루시브 패키지는 신혼여행 중 정말 안성맞춤이었어요. 카오락이 마약과 총기 소지가 가능한 곳이라 인생 쫄보인 저희 부부는 밤거리 돌아다니는 게 무서웠는데, 호텔 안에서 조식, 중식, 석식까지 모든 식음료를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안전하게 즐겼어요. 비싼 술 말고는 호텔 내 간단한 주류까지 모두 공짜라 음료도 부담 없이 마시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밤 10시 반까지 바 이용 가능해서 논알코올 음료 마시며 시원한 바람 쐬고 문화공연도 감상했어요. 풀빌라에서 수영하고 산책하는 시간도 최고였습니다.
이번 올인크루시브 덕분에 카오락의 자연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끽할 수 있었고, 신혼여행이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어요.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68)
카오락 정글 ATV 투어는 정말 신나고 짜릿한 경험이었어요. 울창한 정글을 ATV로 달리면서 자연 속에서 스릴을 느낄 수 있어서 신혼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였어요.
처음에는 ATV를 타는 게 걱정됐는데, 현지 프로그램 관계자 분들이 친절하게 안전 설명도 해주시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알려주셔서 금방 익숙해졌어요. 정글을 달리는 동안 만나는 풍경도 너무 멋졌고, 스릴도 충분해서 계속 웃음이 났어요.
이번 ATV 투어 덕분에 카오락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고, 현지 프로그램 관계자 분들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생각보다 진흙이 안튀기기는 했는데 그래도 좀 더럽혀져도 괜찮은 옷을 준비해가시는게 좋아요
대락 20분 정도 드라이브 즐겼던것 같습니다.
tls5** |
2025년 12월 1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296)
푸켓 카오락 단독 시티투어는 신혼여행 중 가장 여유롭고 편안한 일정이었습니다. 사진작가님께서는 시내와 인근 해변, 해변 근처 노을 뷰 핫플레이스 세 군데를 중심으로 이동하며, 저희가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스냅샷을 찍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는 저를 배려해 과일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차량 내부 에어컨도 시원하게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장거리 운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서비스컷도 여러 번 찍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편안함과 배려가 느껴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안전운전 덕분에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48)
카오락 뱀부래프팅은 신혼여행 중 가장 신나고 특별한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뗏목을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는 동안, 자연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스릴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특히, 드론 촬영이 가능해 드론으로 우리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멋진 영상으로 이 순간을 생생하게 남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드론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드론이 나뭇가지에 충돌해서 추락하는 일이 있었지만, 현지 래프팅 가이드님께서 함께 드론을 찾는것을 도와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배려 덕분에 작은 실수가 오히려 여행의 특별한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드론이라 하면 떠올릴 소중한 추억으로서 자주 생각날 것 같습니다.
bvcxz** |
2025년 12월 1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296)
카오락에서 푸켓으로 이동하는 잘 시티투어를 신청했어요. 태국여행이 처음이라 두 지역간의 거리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시티를 투어해주시는 분께서 사진작가셔요~~
평소에 야외에서 사람 많은데 사진찍는다(?) 쉽지않는데 외국까지 왔으니깐 자신감이 뿜뿜 생겼답니다. 저희 말고 다른 한국인 커플도 있었는데 소품을 몇개 챙겼더라구요. 작가님이 중간중간 사진찍은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너무 이뻐서 이럴줄알았으면 저도 옷이라도 더 이쁜걸로 챙길껄 그랬어요.~~ 시티 투어하고~ 사진도 실컷 찍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전문가가 찍어주는 사진 하나는 들고 가면 좋잖아요. 추천해요!!
bvcxz**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48)
큰 기대 없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30분 정도 탔나? 여기도 상당히 오래 래프팅을 할 수있는데 코스가 너무 잔잔하지도 않고 약간의 스릴도 있었답니다. 엉덩이는 살짝 젖긴한데 차탈때 수건도 깔아주셔서 이동할때 큰 문제도 없었습니다. 뱀부 래프팅 해주는 분께서 가는길에 뱀도 보여주고, 개구리도 찾아주고 재미있었습니다. 뱀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나무에서 뛰어내리면 어떻게 하나 생각하면서 하지만 그럴일은 없었습니다. ㅋㅋㅋ
bvcxz**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68)
너무 재미있었어요. 상당히 긴 거리를 ATV를 타고 가는데 처음에는 운전 가능 할까 했었어요. 처음 3분 정도만 삐걱거렸지 나중에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조작법이 어렵지도 않고요.!! 걱정말고 도전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물있는 곳도 건너고 숲길도 지나가고 한적한 동네를 빙 돌다가 옵니다. 투어할때 도와주는 분이 사진도 찍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