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정말 하고싶어 했던 로맨틱 디너
매우 성공적으로 아롬 디 매니저님 덕분에
예약 전쟁에서 살아남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깜빡하고 삼각대를 안가져갔지만
현지 매니저님 과 아롬 디 매니저님이 사진이랑 영상 계속
이쁘게 찍어주셔서 걱정없이 놀았습니다
인생 샷 감사합니다!!
jshean10**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카오락으로 신혼 여행을 오면서
무조건 가보고싶었던 시밀란 투어!!!
아롬 디 매니저님 덕분에 아주 즐겁게 성공성공 대성공이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롬 디 매니저님이 챙겨주셔서
동남아에서 논것 같지 않게 한개도 안타서 갑니다!!
ddj052** |
2026년 02월 2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2)
시티투어는 사실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아롬디 매니저님의 강력 추천으로 진행했는데 날도 너무 젛았고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도 너무 친절하샤서 프라이빗한 여행이었답니다 ㅎㅎㅎ 추천하주신 쌀국수도 너무너무 맛있었어뇨 ㅠㅠㅠ!!!!!
ddj052**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사실 제가 푸켓에 온 이유가 이 시밀란 투어때문이었는데 아롬디 매니저님께서 그나마 한적한 날짜로 예약 진행해주신덕에 재밌게 물고기들 보고 왔답니다!!! 그리거 제가 멀미도 심한편인데 많이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ddj052**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뱀부래프팅하면서 같은코스로 하는걸 추천받아 같이 진행했는데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롬디 매니저님 짱짱 이것도 웨이팅 없는 시간대러 센스있게 예약해주셨답니다 :)
ddj052**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76)
역시나 센스있는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웨이팅 없이 한적하게 즐기다가 왔습니다 경치도 너무 이쁘고 코스도 생각보다 길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ddj052**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3)
태국와서 유명한 태국마사지를 1일 1마사지 하는것이 목표였는데 치열한 티켓팅이 있옸지만 센스있고 빠르신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편하게 받고 갑니다 감사해용!!!!!
eunzza** |
2026년 02월 26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80)
평소 남편은 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이고, 저는 사진 찍는 것에 진심인 사람으로서 신혼여행또한 둘 다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고민을 하던 중 여기는 완벽히 한 번에 해결가능한 식당인것같아요!
똠양꿍부터 한국에서 못 먹어보는 타이거 새우 회랑 여러가지 해산물들 덕분에 여행 처음부터 현지느낌 제대로에 신선하고 맛있어서 만족하고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4장밖에 못 넣어서 아쉽지만 맛도 경치도 완벽해서 또 가고싶어요!
fgg12** |
2026년 02월 24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54)
와이프가 임산부라 시밀란섬을 가지 못해서 ONE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라챠섬! 배우들이 작품끝나고 온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원래 스페인에 마요르카 같은 섬을 너무 가고 싶었는데 전혀 뒤지지 않는 아름다움이었어요. 다른 섬들은 유튜브영상 보니 보트에 사람도 많이 북적거리던데 저희는 한국 사람들만 있구 스피드요트가 청결했고 같이 가주신 가이드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님 추천대로 나오는 식사보단 바나나비치에서 먹는 끓인 라면이 더 좋았어요 한식이 그리우시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먹는 라면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구요..그래도 물이 참 맑고 물고기를 보면서 스노클링도하고 자유시간동안 해변에서 비치발리볼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고 좋았어요 임산부와 함께라면 섬 자체를 즐기면서 노시면 좋을 코스인 것 같아요.
fgg12** |
2026년 02월 2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2)
사진작가님이 직접 차를 태워서 여러스팟을 데리고 투어를 시켜주십니다. 진짜 너무너무 덥다가도 차에 편안하고 시원하게 타서 이동하니까 더위도 금방 가시고 태국의 이곳저곳을 구경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마이크라는 키크고 잘생긴 작가님이랑 이동했는데 문도 항상 잡아서 열어주시고 포즈와 장소도 고민해서 잡아주니까 너무 좋았아요! 저희는 좀 활동적인 커플이라 포즈도 너무 재미나고 추억돋게 찍은 것 같아요. 옆에 같이 가신분들은 서정적으로 로맨틱하게 찍었는데 저희는 장풍쏘고 점프뛰고 업어주는 동작이었거든요 어떤 결과물을 받을지 너무 기대되요. 수박주스도 시장에서 사주셨는데 너무 달고 좋았구요..그런데 저희가 실수로 팁을 덜드렸어요 ㅠㅠ 일부로 그런건 아닌데 너무 속상했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마지막 카페에서 보는 바다뷰가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