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anhi05** | 2026년 05월 1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섬 투어 정말 최고였습니다! 처음 예약할 때부터 응대가 친절하고 안내가 꼼꼼해서 믿음이 갔는데, 실제 투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이종훈 가이드님 덕분에 하루 종일 너무 편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이동할 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일정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처음 가는 시밀란섬인데도 전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사진 포인트나 스노클링 포인트도 잘 알려주셔서 인생사진도 많이 남겼네요ㅎㅎ 바다 색은 정말 말이 안 나오게 예뻤고, 스노클링하면서 본 물고기들과 풍경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컨디션 체크도 계속 해주시고 필요한 부분 바로바로 도와주셔서 더 만족스러운 투어였어요. 시밀란섬 투어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종훈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더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rladpfls** | 2026년 05월 1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스파시설이 깨끗하고 시원하고 직원이 한국말을 할 줄 알아서 괜찮은지 압은 어떤지 물어봐주었어요 저는 타이 오일 스크럽 다 받아봤는데 역시 여자는 오일마사지가 짱인가봐요ㅋㅋㅋ 그리고 신기한게 얼굴 해초팩을 해주는데 말랑이 같은 촉감에 신기해요ㅋㅋㅋㅋㅋ 지금 이거 쓰면서 또 받고 싶어요ㅠㅠ
rladpfls** | 2026년 05월 13일
카오락 짚라인 (1)
카오락에 새로 생긴 짚라인이 있어서 라벨라에 투숙하는데 가깝게 갈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생겨서 확실히 장비가 깨끗해요!! 카메라맨이 사진찍어주면서 같이 다니는데 추억에 남기고 싶어서 사진도 구매했어요!!! 같이 다니는 짚라인직원이 너무 친절하고 웃긴 포즈나 장난도 많이 쳐줘서 무서운게 아니라 즐거운 짚라인이였습니다!!!
alswndid1** | 2026년 05월 11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1)
처음으로 스쿠버다이빙도해보고 라차섬방문후 스노클링까지 안해봤으면 평생 후회했을어같아요 안에 물고기도 엄청많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이뻐요 그리고 강사님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즐겁고 재밌게 체험하고갑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태국에서 꼭 한번 받아보고 싶었던 반얀트리의 유명한 마사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 오일, 스크럽 등 다양한 피부 관리와 함께 평소 늘 뭉쳐있던 승모근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셔서 몸과 마음 모두 제대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또한,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관리를 받다 보니 여행의 피로까지 모두 풀리는 기분이었고, 왜 많은 사람들이 반얀트리 마사지를 추천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받아보고 싶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YS 화이팅) 저녁 시간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려 캐노피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내부에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글의 법칙에서만 보던 크레이피쉬와 쏨땀 등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먹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했고, 음식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식사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며 노을진 하늘이 펼쳐졌는데, 그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예쁜 풍경까지 함께했던 시간이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haeri90**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역시 역시 시밀란 섬이었습니다. ys 팀장님께서 일정 정말 잘 짜주셔서 비오지 않는 날에 시밀란 투어 다녀왔습니다. 물이라면 환장하는 저여서... 3번 물놀이하는게 아쉬울 정도로 충분히 즐기다왔어요! 물색은 에멜랄드 빛이었고, 특히 투어 끝나고 먹는 쌀국수가 맛이 일품입니다..!! 두 그릇 먹었어요 스노쿨링 안해보신 분들도 현지분들이 잘 코칭해주고 리드해주셔서 어렵지않게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기회가 된다면 또 가족들과 와서 해보고싶네요 강추!!
haeri90**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신랑이랑 무조건 허니문은 쉬자고 협의하고 카오락에 왔습니다! 결혼준비하는 1년동안 주말에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던거 같아요.. 저희는 다른일정거의 다 패스하고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만 매일 받았습니다 결혼준비 스트레스로 뭉쳐있던 허리와 등 목 ... 다 풀어주셨고 시원했어요! YS 팀장님 추천받아 로열젤리와 진주로 스파받고 가니 현실 복귀해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태국 마사지라고해서 엄청 아프지않고 치료받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강추합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1)
ys 화이팅!! 뱀부 체험은 정말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넓은 대나무 배 위에 앉아 천천히 흐르는 물길을 따라 유유자적 자연을 느끼는 시간이 너무 좋았고, 나무 꼭대기 위에서 발견한 뱀까지 모든 순간이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우기 시즌이라 중간에 비가 조금 내려 아쉽기도 했지만, 잠깐 스쳐 지나가는 비 덕분에 오히려 분위기가 더 운치 있게 느껴져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3)
(YS화이팅!!!)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4륜 오토바이지만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 이번 기회에 태국에서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무척 설레었고 마음 같아선 빠르게 달려보고 싶었지만, 안전을 위해 정속도로 맞춰 이동하며 자연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길을 안내해주신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긴장보다는 즐거움이 더 컸고, 덕분에 신나고 특별한 ATV 체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