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angjun** | 2025년 11월 2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ATV 진짜진짜 존잼!!!ㅎ 운전을 잘못해서 신랑뒤에 탔는대도 너무 스릴있고 재미있습니담>_
kangjun** | 2025년 11월 2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반얀트리 호텔스파 유명한건 다이유가있어요???? 진짜 해외가서 첫마사지였는대 직원분들 너무 다친절하시구 위생적이에욤! 일단 개인마사지룸도 너무 깨끗하고 마시라고 주신차들도 다맛있었어요???????? 마사지너무 시원해서 진짜 온몸이 노곤노곤 녹아버렸습니다???????? 진주랑 일랑일랑 향도 다너무좋고 스크럽도 최고 그냥 말이필요없어요???????? 마사지 추천해주신 썬반장님 진짜 감사합니다???? 반장님 덕분에 좋은경험 했어욤
akdl86** | 2025년 11월 2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카오락 첫 일정으로 정글ATV를 했습니다.ㅎ 처음엔 뱀부만 하려했으나 남편과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ATV까지 하게됐는데요~정말..안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너~무 재밌고 스트레스 풀리는거있죠? 결혼준비 스트레스 확 풀리니 신부님들 꼭 한번 해보세요ㅎㅎAVT뿐만아니라 여행동안 함께해주신 매니저님덕에 첫 태국여행이자 허니문이 더 의미있게 기억될거같습니다. 좋은 추억 가득 안고 갑니다.????????
somi522** | 2025년 11월 28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97)
케빈님과 아롬님이 카오락보다는 푸켓 코끼리가 더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셔서 방문했는데 와 진짜 한국에서 봤던 코끼리를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라는 생각이 들고, 눈앞에 펼쳐진 코끼리들의 웅장함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처음 그 거대한 등을 타고 한 바퀴를 도는데... 와, 이건 정말 차원이 다른 경험이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제 엉덩이 밑에서 묵직하게 움직이는 코끼리의 온기까지!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어요.(참고로 높은 곳 무서워하는 분들은 살짝 심장이 쫄깃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무엇보다 코끼리에게 직접 바나나를 주는 체험은 진짜 꿀잼이었어요! 저희가 만난 코끼리는 글쎄, 세상에 둘도 없는 개구쟁이더라고요. 그리고 바나나를 줘야만 움직이고, 안 주면 '흥칫뿡' 하는 듯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에 저도 남편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죠. 덕분에 코끼리와 더 정이 든 것 같아요.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에 코끼리가 저에게 예쁜 꽃을 건네주는 로맨틱한 순간! 정말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마지막 바나나 먹이 주기 시간에는 코끼리가 저돌적으로 다가와서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덕분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 완전히 '심쿵'하면서도 녀석과 특별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g8562** | 2025년 11월 28일
카오락 방리안 나이트투어 & 야시장 (121)
야시장을 못 갈까봐 정말 걱정했는데, 바다 매니저님이 완벽한 타이밍에 데려다 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거기서 먹은 항아리 삼겹살이랑 립… 진짜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또 야시장 들러서 다시 먹고 왔답니다 ???? 카오락 오시면 야시장 꼭 가세요! 현지 분위기 즐기면서 항아리 삼겹살은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
g8562** | 2025년 11월 2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물 좋아하는 남편과 물이 무서운 저, 두 사람 모두에게 딱 맞는 투어였어요. 저처럼 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도 정말 안전하게 놀 수 있어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구명조끼, 스노클링 장비, 비치타월, 멀미약까지 준비물이 전부 챙겨져 있어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몸만, 그리고 아쿠아슈즈만 챙겨가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스노클링을 잘 못해도 현지 가이드분이 계속 도와주시고, 제가 장비를 제대로 못 쓰고 있었는데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덕분에 물 무서운 저도 너무너무 재밌게 놀았습니다! ????????????
g8562** | 2025년 11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한국에서부터 기대하고 기대했던 로맨틱 디너! 기대한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바다 매니저님 덕분에 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어서정말 특별한 시간이 됐어요. 한국 돈으로 생각하면 ‘조금 비싼가?’ 싶을 수도 있는데, 막상 경험해보면 돈 생각은 1도 안 나요.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했고, 노을과 분위기까지… 진짜 최고였어요. 신혼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
g8562** | 2025년 11월 2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한국에서는 ‘카오락’ 이라고 하면 다들 처음 들어봤다고 하잖아요. 저희도 신혼여행지로 선택하는 게 맞나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근데… 그 걱정, 정말 쓸데없는 일이었네요! 일단 중국 관광객도 거의 없고, 동양인이 그립다 싶을 때 가끔 보이는 건 한국인 신혼부부들 정도라서 분위기가 정말 조용하고 평온해요. 바다 매니저님이 알아서 추천해주시는 코스도 너무 만족스러웠고요. 저희는 액티비티보다는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기고 싶었는데, 딱 원하는 느낌 그대로 보내고 왔어요. 정말 완벽한 힐링 신혼여행이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카오락으로 여행 오세요! 정말 강추에요!!! ????✨
wogml30** | 2025년 11월 2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Khao Lak) (98)
박람회에서 발리신혼여행을 알아보다가 김우재팀장님을 통해 카오락으로 변경!!! 후회없어용 ㅎ 날씨도 너~~무 좋고 저녁엔 선선하기까지 아주 딱 이었습니당 무엇보다 어딜가든 유럽인과 한국인뿐이라 리조트도 조용히 즐길 수 있었어요!! 시밀란섬에서 스노쿨링도 재밌게 즐기고 사진도 많이 찍고 갑니당 좋은 나라 컨택하게 해 주신 김우재 팀장님과 여행내내 함께 챙겨주신 폴매니저님이 계셔서 든든했습니당 감사해요!!
khmj** | 2025년 11월 2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잔잔한 강에서만 타는줄 알았는데 유속이 좀 빠른 코스에선 나름 스릴 있더라구요 재밌었습니다 자연의 소리도 꽤 들려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