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신혼여행을 오신 분들이니까 로맨틱 디너는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탁 트인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배우자와 함께 한다? 이것만큼 최고로 좋은 건 없을 거 같아요! AROM.D 매니저님이 섬세하게 신경 써주시고 프라이빗한 시간 보장해주셔서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카오락 가신다면 여기는 무조건! 꼭! 반드시! 가셔야합니다! AROM.D 매니저님의 섬세함 덕분에 바쁜 결혼준비와 정신없는 결혼식, 그리고 비행으로 인한 피로를 여행 첫날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었어요!! 이곳 스파 마사지가 없었다면 여행 내내 엄청 힘들었을 거 같아요!! 직원분들 마사지 실력도 최고고 오일과 향도 최상급 서비스를 만끽하게 해줍니다! 웰컴티로 시작해 마무리티로 화룡점정!! 저희의 컨디션과 체력을 고려해서 최적의 스타트를 찍게 해주신 AROM.D 매니저님 최고 최고!!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8)
카오락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할까 고민중에 AROM.D 매니저님의 적극 추천으로 정글 ATV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탁 트인 풍경에서 ATV로 바람을 느끼고 예쁜 사진하고 영상도 직원분이 직접 찍어주셔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체험으로 최고였습니다!! 끝나고 AROM.D 매니저님께서 꿀수박을 주셔서 수분 보충도 달달하게 했어요! AROM.D 매니저님 진짜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ppo2** | 2026년 03월 23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벌써 신혼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 좀 지났네요. 둘째 날이었던 로맨틱 디너 리뷰들도 많고 위시리스트에 꼭 넣으라고 해서 넣어봤는데, 진짜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풍경이랑 바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이 날은 저 멀리서 비구름이 있었고 살짝 비가 내리긴 했지만, 날씨 요정들이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왔던 것 같아요. 음식들도 너무 맛있고 샐리 과장님, 찰리 부장님 만나서 100%, 200%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찰리 부장님은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셔서 최고입니다. 남편이랑 태국 여행 너무 좋았고, 아쉬움이 남을 만큼 좋았던 신혼여행이었습니다.????????????????
nemil** | 2026년 03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6)
현지 사진작가님이 운전해서 가이드해줘요 영어로 대화하는데 짧은 한국말로 사진찍을때 설명해줘서 의사소통 문제없어요 사진찍는거 뚝딱이어도 코치해줘서 괜찮아요 썬크림 꼭 챙기시고 사진 너무 기대됩니다! 신행 오시는분들 영상 및 사진 많이 남길수있어서 추천드려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시밀란 가실수 있으면 꼭 가세요 미쳤습니다 여지껏 본적없는 바다를 봤어요 DIA매니저님이랑 영수팀장님이 사전 설명 미리 다 해줘서 시간 여유도 많았습니다 꼭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시밀란 투어 진행 후 바로 로맨틱 디너 일정 진행해서 정말 피곤했는데 바다 뷰와 선셋이 너무 예뻣고 디너 저녁도 너무 맛있었어요 영수 팀장님이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셨어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숙소 체크인 다음날 스파 진행했는데 영수팀장님, DIA 매니저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구성도 잘 채워주셨어요 오실 예정이신분들은 꼭 1일-2일 1스파 추천드려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푸켓 SPA (453)
카오락 에서 푸켓으로 넘어와 처음 받는 스파.. 너무 들뜬 나머지 또 사진을 놓쳐버린 그래도 너무 즐거웠고 아롬디 매니저님이 기억이 날아가서 기억 못할거라고 했는데 진짜였네요..우왕 굳굳~ 또 오게된다면 스파는 놓치지 않을꺼에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1일 1스파 꼭 하리라 생각하고 진행한 일정이라 가장 많은 일정이 있었는데요 아쉽게 너무 마사지만 생각 했는지 사진이 없는게 너무 아쉽지만 ... 아롬디 매니저님이 알려주신대로 주신 차는 탈탈 털어 맛있게 잘먹고 잘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