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rlatpgns** | 2022년 10월 07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9)
댐에 물을 가둿다가 방류하는 동시에 즐기는 래프팅~우리나라 에서는 느낄수없는 스릴과 재미~같이동승한 현지도움주는분 들도 너무친절하고 재미나게 즐겼어요!샐리매니저의 추천은 헛 되지않아~
k61161**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50)
무조건무조건!! 최고였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여!!! 하나도 안무섭고!!! 사진이 막찍어도 예술입니다!!!
ksk08**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Mai Khaolak SPA (555)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은 버리고 온 마사지샵이였 습니다..전 처음 들어보고 처음 느껴보는 재료들과 오일들이길 래 아무생각없다가 받고 나서 제 피부가 다른사람같더라고요 하루에 마무리를 마사지로 끝낸다면 저처럼 스윗하고 화기애애 하며 사랑스러운 허니문을 즐길수있으실겁니다^^
ksk08** | 2022년 10월 07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9)
지금까지 한국에서 타온 레프팅은 유사레프팅였던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ㅋㅋㅋ 저희는 상류지점 수문을 개방하는순간 타고 내려오면서 다른팀 들보다 더 익사이팅했습니다! 이제 한국가서ㅜ레프팅은 누가 공짜로 태워주지않는 이상 어려울듯하네요~
ksk08** | 2022년 10월 07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51)
스피드보트를 탈때는 바다색에 의문을 품지만 라차섬에 가까워 질수록 제가 포카리스웨트 CF 모델이 되는듯한 느낌입니다 와이프가 물을 무서워하길래 스쿠버다이빙을 망설였지만 2번 을 할정도로 대만족! 물안에서는 한국에선 절대 느낄수없는 시 안성 그리고 현지 강사님도 친절하고 안전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샐리 매니져님이 계속 멀미약이랑 컨디션체크도 해주셔 서 너무 감사드려요 !
aholic12**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방리안 나이트투어 & 야시장 (121)
야시장 과일도 많고 시장음식도 많고 순대꼬치?랑 바나나 튀긴거는 존맛!!!
aholic12**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Mai Khaolak SPA (555)
로빈슨 근처의 마사지 샵인데 숙소랑 가까워서 좋구 시설도 좋구 마사지사 분들 실력도 좋구 저흰 아침에 갔는데 전날의 피로와 긴장을 푸는데 너무 좋았어 요~~
aholic12** | 2022년 10월 07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9)
래프팅 신청한 팀이 저희밖에 없어서 귀찮으실텐데도 매니저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비가 많이 온 직후에 타서 그런지 굉장히 재밌었구 한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할. 더한 액티비티였습니다 매니저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그런지 래프팅 도와주시는 현지인 분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유머러스 하셨어요 추천!! 합니다
aholic12**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72)
비가 장대비처럼 쏟아지는데 atv를 타서 완전 오프로드를 제대 로 느꼈습니당 자동차 운전 못하는 저도 쉽게 운전했습니다~ 날씨에 상관없이 완전 추천해요!
aholic12** | 2022년 10월 0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50)
진짜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와요~ 저희가 한 날은 비오고 바로 다음이라 물살이 좀 셌었는데 나름 빠른 속도로 가니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매니저님이 현지인 분에게 부탁해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 고 아주 좋았습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