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elly050** | 2025년 11월 2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로맨틱 디너에 왕 랍스타가 나온다고 해서 신청해보았어요~~ 김치가 나올 거라 생각 못 했는디 김치 나와서 감덩감덩! 자칫 느끼함을 느낄 수 있는데 김치가 있어 살았슴다...! ㅋㅋㅋ 드넓은 바다를 풍경으로 사진도 마니 찍고 예랑이..아니 이제 남편이 된 이이와 진솔한 대화 나누며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를 상상하니 넘 재밌었어요^^ 로맨틱 디너~ 무드 잡기도 좋고 함께 미래를 꿈꾸기도 좋습니다! 넘넘 추천해요!
qortkdgu** | 2025년 11월 1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초보 운전 신랑이 걱정했는데 매니저님 추천으로 도전!!!!! 안하면 후회할뻔 했어요 ㅠㅠㅠㅋㅋㅋㅋ 진짜 재미있고 딱 한번 타야 젤재미있는 느낌..? ㅎㅎㅎㅎ 안하면 후회할 뻔 했습니댜 크크킄ㅋ 무면허도 꼭타세여*_*
qortkdgu** | 2025년 11월 1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처음엔 대나무 배를 타고 간다는 것 자체가 생소했지만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옷은 편하게 다 물과 함께 .... 그래도 날씨때문인지 금방 마르고 지금아니면 언제 경험 하겠냐 라는 마음으로 하시면 좋아요!!! 매니저님 추천으로 했지만 매우 만족! 입니당 ~~ ㅎㅎ
brviol** | 2025년 11월 1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신혼여행으로 태국 카오락을 왔습니다. 조아라 투어 허유정 부장님을 통해 ATV, 뱀부 래프팅, 반얀 스파 일정을 진행했는데,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전 준비 과정부터 현지 일정 안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처음 방문하는 지역임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문의드릴 때마다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믿고 여행할 수 있었던 큰 이유였습니다. 현장에서 함께해주신 너바나 폴 가이드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지 정보와 안전 관련 설명을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활동 내내 안심되고 즐거웠습니다. 사진 포인트나 팁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덕분에 좋은 추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brviol** | 2025년 11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카오락 여행 중 뱀부래프팅을 다녀왔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조용한 강 위를 천천히 내려가며 주변의 숲과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고, 물살도 적당해서 편안하게 힐링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함께 가이드해 주신 너바나 폴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폴 가이드님께서는 출발 전 안전 안내와 주의할 점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중간중간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며 좋은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 중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웃으며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brviol** | 2025년 11월 1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신혼여행으로 태국 카오락을 왔습니다. 조아라 투어 허유정 부장님을 통해 ATV, 뱀부 래프팅, 반얀 스파 일정을 진행했는데,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전 준비 과정부터 현지 일정 안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처음 방문하는 지역임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문의드릴 때마다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믿고 여행할 수 있었던 큰 이유였습니다. 현장에서 함께해주신 너바나 폴 가이드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지 정보와 안전 관련 설명을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활동 내내 안심되고 즐거웠습니다. 사진 포인트나 팁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덕분에 좋은 추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tnals7** | 2025년 11월 1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허니문 패키지여행으로 ATV, 뱀부래프팅, 스파를 체험했는데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ATV는 처음엔 무서웠지만 타보니 생각보다 쉽고 너무 재밌었고, 뱀부래프팅은 엉덩이가 조금 젖어도 시원하고 자연 풍경이 너무 좋아서 계속 웃으면서 즐겼어요 !! 태워주시는 직원분이랑 계속 웃었어요 ㅎㅎ 스파는 원하는 오일을 골라 받을 수 있었고 너무 편안해서 기절하듯 잠들 만큼 힐링 그 자체였어요. 특히 가이드 Paul님과 태국 현지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저희에게 맞게 일정을 잘 조정해주셔서 더 완벽한 허니문이었어요! ???????? 다른 친구들한테도 카오락 .. 추천해줄생각 100%입니다 !
kjh9100** | 2025년 11월 18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짧고도 길었던 카오락+푸켓 5박7일동안 함께해주신 KK매니저님과 현정매니저님덕분에 모든 일정을 유연하게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태국은 처음이라 궁금한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많았는데 이동시간동안 알차게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태국이란 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덕분에 더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허니문 예약해두고 후기 열심히 찾아보는데 후기가 없어서 걱정인 부분들도 있었는데 현지매니저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너무 잘 즐기고 왔습니다. 매니저님들이 열심히 설명해주실때 호응도 열심히 해드려야 힘이 날텐데 극 I 인 저희 부부랑 다니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거에요 ㅜㅜ 이 후기를 읽고 가시는 분들은 적극 호응해주시고 즐거운 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출발 전에 대략적으로 이 패키지를 어떻게 알차게 쓸까 고민을 많이하고 갔었는데 카오락은 카오락 나름의 즐거움이 있고 푸켓은 푸켓 나름의 즐거움이 있었어요! 카오락에서도 여유일정이 하루정도 더있었으면 리조트 수영장도 이용해보는건데 체력이슈로 리조트 수영장엔 발도 못담궈 봤는데 푸켓에서 프라이빗풀이있는 호텔보다 리조트 수영장이 더 수영하고 놀기 재밌었겠다 싶은 생각이드네요! 틈틈히 주무시고 열심히 노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현지매니저님들께 적극 도움 요청하시고 추천해주시는 일정들 다 너무 알차니까 조금 피곤하시더라도 힘내셔서 잘 놀다 오시기 바랍니다!
kjh9100** | 2025년 11월 18일
카오락 센티도(식사) (1)
패키지 예약해놓고 여기저기서 센티도 후기를 아무리 찾아봐도 후기가 많지는 않아서 많이 걱정했던 곳입니다. 같이 이동했던 팀들은 태국 정보 얻을수있는 카페나 이런쪽에서 후기 많이보이던 곳들 가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흰 푸켓 숙소보다 센티도리조트가 더더더더 마음에 들었고 짧아서 아쉬웠어요. 조식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볶음밥에 피쉬소스 옆에 있는거 곁들여 먹으면 감칠맛 최고에요! 리조트에서 밥 먹을때마다 필수로 볶음밥+피쉬소스+계란후라이 조합으로 먹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음식 종류는 바뀌는데 대부분 입에 다 잘 맞았어요 커피도 찐~하고 맛있습니다 태국 커피는 다 맛있는 건 줄 알았는데 센티도 커피가 맛있는거였어요! 그리고 점심은 코스요리로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에서 각1개씩 고를수있는데 맥주,음료 무제한이구요!!! 너무좋은데 충분히 즐기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ㅜㅜ 사태구이랑 똠양꿍, 볶음밥, 팟타이, 바나나보트랑 아이스크림 이렇게 6가지시켰는데 다 맛있었어요! 어쩌다보니 똠양꿍을 여기서 한번먹고 그담엔 못먹었는데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ㅜㅜ 제기준 한국어디에서 먹은 똠양꿍보다 제일 맛있었습니다! 원래도 좋아해요 ㅎㅎ 태국음식 좋아하시는분들은 입맛에 맞으실거같아요. 그리고 주위 둘러보면 엄청큰 도마뱀도 유유자적 낼름낼름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첨엔 넘 커서 당황했는데 공격하지 않고 조용히 지나다니니 걱정마세요 ㅎㅎ 벽엔 작고 귀여운 도마뱀들이 자주 지나다니는데 방안에서 본적은 없었어요. 태국사람들은 도마뱀이 집에 들어오는걸 행운으로 여긴다고하니 징그러워 마시고 귀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숙소에 아시아계열사람들은 정말 드물고 거의 서양인들이에요!
kjh9100** | 2025년 11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격렬한(?)ATV투어 마치고 바로 근처에 뱀부 리프팅 있어서 두개 같이 일정 진행했습니다. 신나게 놀고 나서 고요하게 뱀부리프팅 하면 힐링시간 갖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무리봐도 모르겠는데 노저어주시는 분이 어딘가를 가르치면 뱀, 개구리가 나무에 매달려 있어요 개구리 엄~청 큰 개구리에요 갈색이니까 주의깊게 보셔야합니다! 멀리서 보이니까 겁먹진 않으셔도되고 유유자적 대나무뗏목타고 물길따라 내려가는데 가끔가끔 유속이 빨라지면 신나는 구간도있어요. 11월에 방문한거라 수심이 어느정도 되는데도 물이 엄청 맑더라구요 지나가다 동네 아이인지 다이빙하고 노는데 "안녕!"하고 인사도 해주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 여러팀 같이 내려가는데 저희신랑은 직접 노도 저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직접 해보고싶으신 분들은 꼭 말씀하셔서 직접 해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