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rlaaudgn1** | 2025년 11월 1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7)
이거 진짜 강추중에 강추!!!!!! 신혼여행은 생애 한번 밖에 없는 여행인데, 한번 밖에 없는 만큼 사진을 많이 남겨야된다고 생각해요~~ 작가님들도 사진 이쁘게 찍어주시고 특히 노란 건물에서 찍는 사진 너무 잘 나와요~~☺️ 아롬디랑 캐빈이 시티투어는 사진 잘 나와서 후회 없을꺼라 해서 고민 끝에 했는데, 여윽시 좋은 추억 사진을 남겨서 행복하네요❣️❣️❣️❣️❣️❣️
rlaaudgn1** | 2025년 11월 15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스파 돈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돈 더 주고 계속 받고 싶을 정도 였어요~~ 오일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신혼부부한테 필요한 오일도 있어서 그것도 열심히 했네요????❣️ 므흣~ 야릇...???????????????????? 그리고 결혼준비하면서 묵혔던 피로를 제대로 풀었던거 같고 무엇보다 아롬디가 제 몸상태 잘 파악하줘서 거기에 맞춰서도 오일 선택도 한거같아용????
rlaaudgn1** | 2025년 11월 15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아롬디&캐빈 가이드분들이 강력 추천한 시밀란 섬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바다도 에메랄드고 무엇보다 바닷물 들어갔다 나왔을 때 미끌미끌한 느낌이 없었어요~~ 바다에 해초류가 있고 없고가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걸 제대로 알게 된거같아요???? 그리고 스노쿨링할 때 약간에 배멀미가 있었지만 내눈앞에서 물고기가 돌아다니고 바닷속을 제 눈으로 봤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요~~!!! 왜 카오락에 오면 시밀란 섬에 와야되는지 알겠더라구용!! 사진도 잘 나오고ㅎㅎㅎㅎㅎㅎ 사진 밝고 이쁜거 건지고싶으면 시밀란 섬 너무 강추입니다????????
d075** | 2025년 11월 15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YS팀장님과 paul 매니저님!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일정도 잘 짜주시고 물에 들어갈때면 수건도 잘 챙겨주고 멀미약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머리아픈 신혼여행인데 준비 없이도 잘 놀다 갑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다시 첫날로 돌아가고 싶네요!
d075** | 2025년 11월 15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스노쿨링은 허니문와서 처음 해봤는데 만족스러워요! 뱃멀미 할까봐 멀미약도 다 챙겨주시고 도시락, 스노쿨링 장비, 타월도 다 챙겨주셔서 몸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네요. 배 위에서의 현지 가이드도 텐션높게 잘 해줘서 재밌었고요. 거북이도 봤어요!!! 밀가루 같은 고운 모래해변도 신기했고, 10분정도 걸리는 뷰 포인트까지 안내해주셨어요. 허니문 준비는 진짜 안했는데,, 폴 매니저님과 최영수 매니저님 덕분에 뇌 비우고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taebok20** | 2025년 11월 1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7)
확신은 갖지 못했으나 HJ매니저님의 추천을 믿고 출발 했던 시티투어였는데 너무 기억에 많이 남고 우리의 포토그래퍼 골프! 너무 행복한 기억이었습니다 ㅎㅎ 고민하시는 분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taebok20** | 2025년 11월 1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몰디브보다 거북이를 더 잘 볼 수 있다는 설명이 무섭게 바로 거북이가..! 거북이, 스피드 보트 안에 텐션 높은 직원들, 에메랄빛 바다, 스노쿨링 모든게 너무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HJ매니저님, 칸님 덕분에 허니문의 모든 순간들이 빛났습니다???? 박병은 배우 닯은 JC매니저님(혹시 성함이 틀렸다면 죄송합니다ㅠ 얼굴 보느라 성함을 잘 못봤습니다..) 너무 편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aebok20** | 2025년 11월 14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태국에 도착하기 전부터 계속 기대하고 있던 카오락 로맨틱 디너!! 기대했음에도 기대보다 더 모든 것들이 좋았습니다 ㅎㅎ 음식 구성과 맛, 눈 앞에 깔려있는 예쁜 비치, 친절한 직원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HJ매니저님, 칸님 덕분에 허니문의 모든 순간들이 빛났습니다????)
namkichang** | 2025년 11월 14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ATV를 타고나서 뱀부 래프팅을 갔었는데 아름디에게 가기 전에 엉덩이가 젖을테니 여벌옷을 챙기라고 들었는데 설마... 했다가 금방 진실임을 알게됐습니다... 하지만 그와중에 노래 틀고 배타고 가는 길들이 너무 좋아서 후회없는 코스였어요! 도중에 노를 건네받아 뱃사공 체험을 하게된 신부도 한컷! 일정 내내 케빈과 아롬디 덕분에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됐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namkichang** | 2025년 11월 1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92)
시밀란 아일랜드 너무 좋았어요! 결혼준비로 정신없어서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여행일정은 어떻게 할지 생각도 못하고 그저 설렘반 긴장 반으로 달려왔는데 이것에서 만나본 아롬디께서 플랜을 엄청 잘 짜줬어요! 그중에 시밀란 아일랜드는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셨고, 당일에 좀 다사다난했지만 1시간 반을 배를 달려 첫 섬에 도착했어요 너무 길어서 지쳐있다가 섬에 내렸더니 엄청 고운 모래가 우리를 반겨줬어요! 미숫가루같다고 신부랑 같이 조물조물도 하고 그 뒤부터 신났습니다ㅎㅎ 물론 배를 타고 돌아다니는건 쉽지 않았지만...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 바닷속에는 니모와 도리가 헤엄치는 모습을 스노클링으로 보는 엄청난 추억을 쌓았습니다ㅎㅎ 돌아올때 또 1시간 반은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갔다온거 후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