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숙소 체크인 다음날 스파 진행했는데 영수팀장님, DIA 매니저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구성도 잘 채워주셨어요 오실 예정이신분들은 꼭 1일-2일 1스파 추천드려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푸켓 SPA (453)
카오락 에서 푸켓으로 넘어와 처음 받는 스파.. 너무 들뜬 나머지 또 사진을 놓쳐버린 그래도 너무 즐거웠고 아롬디 매니저님이 기억이 날아가서 기억 못할거라고 했는데 진짜였네요..우왕 굳굳~ 또 오게된다면 스파는 놓치지 않을꺼에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1일 1스파 꼭 하리라 생각하고 진행한 일정이라 가장 많은 일정이 있었는데요 아쉽게 너무 마사지만 생각 했는지 사진이 없는게 너무 아쉽지만 ... 아롬디 매니저님이 알려주신대로 주신 차는 탈탈 털어 맛있게 잘먹고 잘받았습니다~
hjh98** | 2026년 03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7)
아롬디 매니저님 추천으로 시티투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작가님과 출발하면서 너무 즐겁게 시작 했는데 원숭이도 보고 올드시티도 구경하고 너무즐거웠습니다~ 일주일 후 어떤 사진이 도착 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76)
점심 먹으러 달려간 곳에 맛있는 식사와 식당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이 추천해 주신 타이거 쉬림프 존맛이었습니다. 또 오면 먹고 싶네요~
fkrqpse** | 2026년 03월 20일
푸켓 SPA (453)
마지막 푸켓에서의 스파!!!! AROM.D 매니저님의 강추 스파!!! 마지막 여행의 종점!!! 마무리 스파 너무 좋았습니다^^
hjh98**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늦은밤 노을을 보며 저녁식사를 즐기구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벤트성 소나기도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 비가 와서 당황하고 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해 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했어요~ 사진 찍는것 도 도와주시고 굳굳~ 덕분에 예쁜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fkrqpse**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주변 태국 다녀오신분들이 왜 마사지는 현지에서 받아야 된다고 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AROM.D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가게된 반양 생추얼리 스파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행복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오일을 알려주시고 그 오일로 마사지를 받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카오락을 오게 된다면 1일 1스파 도전 할겁니다.
fkrqpse** | 2026년 03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7)
푸켓 단독 시티투어에 중에 귀여운 원숭이 친구들과 사원의 웅장함이 너무 대단했습니다~ 올드 타운도 볼거리도 참 많았구요! AROM:D 매니저님이 소개시켜주신 힙한! 코브라 작가님도 너무 친절하구 재미있게 촬영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eks1991** | 2026년 03월 20일
푸켓 SPA (453)
SPA는 역시 태국입니다! 마사지 후에 나오는 차 마지막 방울까지 탈탈 털어드세요! AROM.D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