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kthw** | 2025년 11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아롬디매니저님과 케빈매니저님이 적극 추천하신 atv 솔직히 일정에서 빼려고 했는데 넣길 너무너무 잘 한것 같아요ㅠ 너무 액티비티하고 안넣었으면 무조건 후회했을 일정.. 완전 적극 강추입니다ㅜㅜ
uncertai** | 2025년 11월 0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숲속에서 강을 따라 뗏목을 타고 가는 길이 참 아름다웠어요~ 물도 시원하고~ 바람과 중간중간 비치는 햇살이 너무 좋았어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추천해 주신 AROM:D 매니져님 감사합니다~
sdy08** | 2025년 11월 0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여행오면 하고 싶었던 마사지!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 다 만족스러운 마사지였습니당 이것때문이라도 다음에 또 놀러와서 받고 싶어요????
sdy08** | 2025년 11월 0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생각 이상으로 재밌었던 래프팅이였어요! 더운 날씨에 완전 제격! 시원하고 선선해서 완전 좋았어욯ㅎㅎㅎㅎㅎ 옷이 좀 젖기는 하지만 시원해서 좋았습니당ㅎㅎㅎㅎ
sdy08** | 2025년 11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남편이 제일 좋아했던 ATV투어!! 꿀잼보장!!! 물 위도 달리고, 진흙길도 달리고 비 온 다음날이라 더 재밌었어요! 완전 추천!!!!!!!!! 꼭 해보세용!!!!!
shchoi94**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허니문의 정수 석양을 보며 로맨틱 디너! 라벨라에서 먹는 맛있는 랍스타, 달콤한 샴페인, 산해진미 그리고 단 하나의 뷰 잊을 수 없는 추억까지
shchoi94**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거친 엔진음과 매캐한 냄새, 평소에 찡그리며 코와 귀를 막고 지나가셨죠? 바이크 라이더의 쾌감을 십분이해할 수 있는 30분이었어요! 습지를 누비며 어떤 길이던 안전하고 스릴있게! 원동기 면허 없어도 ok 초보운전이면 더 ok atv는 안(a)전하게 타(t)봐(v)의 약자인가요..?
shchoi94**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큰 기대 안하고 탄 뱀부 리프팅, 그런데 이게 왠걸 너무너무 재밌는거예요!! 도심 속에서 벗어나 온전히 우리 둘만 보내는 달콤한 시간, 진짜 힐링이 뭔지 알 수 있어요. 조용한 강물소리와 삐걱이는 뱀부 소리 자연asmr 그 자체..!
shchoi94** | 2025년 10월 31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Khao Lak) (98)
첫 사진 내용 보면 아시겠지만 해외여행 싫어하는 사람을 바꿔주신 날씨의요정 YS팀장님 바다매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 잘 챙겨주시고 스케줄도 너무나도 잘 짜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신행 내내 즐겁고 행복했어요 ! 해외 나가는걸 무서워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스테이엔조이, 너바나 통해서 카오락은 꼭 여러 번 오고싶어요 하루 더 있는 일정으로 예약할걸...이게 너무 후회되네요ㅠㅠ 여권 찢고싶어요^^ 스테이엔조이, 너바나 최고!!!! ps 뱀부, ATV, 시밀란 섬 투어, 스파 등 걱정이 많아서 안 하려고했는데 하길 너무 잘했어요!! 강추!!
fe10** | 2025년 10월 31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Khao Lak) (98)
시밀란 투어 후 스파 받으니 완전 꿀잠 잤어요 조심스럽게 깨워주셔서 일어나보니 피로가 확 풀려있었어요 몸의 피로 뿐 아니라 피부가 받은 자극도 함께 케어해주니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