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wussup**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뱁부 래프팅 완전 익사이팅 해서 좋았습니당! 앉는 곳이있지만 젖었는데 센스있게 수건도 주고 좋았어요! 자연들 사이에서 한가롭게 뱃놀이 한게 넘 좋았습니당!
wussup** | 2025년 10월 31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97)
태국하면 코끼리라서 타보도 싶었는데, 코끼리한테 미안했는데 알고 보니까 코끼리 복지가 엄청 좋으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안심이였어요! 그리고 코끼리 바나나 100밧이였는데 탔던 코끼리한테 주는거인데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꼭 사세요!
charme**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1일 1스파 다음으로 무조건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신청한 로맨틱 디너…! 진짜 우리 바다매니저님이 열과 성을 다해 노을 배경으로 커플 사진도 잔뜩 찍어주시고 핑크빛 하늘도 원없이 보고 맛있는 해산물코스까지!!! 분위기에 취해서 와인도 벌컥벌컥????진짜 맛도 좋았고 분위기도 깡패였던 로맨틱 디너,,,???? 꼭 한번은 눈으로도 맛보고 입으로도 맛봐야하는 코스인듯 합니다
charme**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49)
풀빌라에서 수영하고 노느라고 뺏던 하루 제외하고 3일 내내 계속 스파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진짜 다 좋았어요 건식+오일도 첫날 온몸 다 풀어주기 너무 좋았고 스크럽+오일은 끝나고나니 남편이 자꾸 부드럽다고 쓰다듬어요???? 오일+오일은 침까지 흘려가면서 잠들었던거 같아요 ㅋㅋㅋ 진짜 다른 것들도 너무 재밌었지만 스파는 진짜 최고예요 저는 진주파라서 진주는 꼬박꼬박 선택했어요 피부가 매끈매끈 반짝반짝✨ 진짜 1일 1스파 무조건 추천입니다
charme** | 2025년 10월 31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결혼식 끝나자마자 지친 몸을 이끌고 날아온 카오락… 하고싶은게 많지만 하기 싫어하는 쀼 두명을 현명하게 잘 이끌어 주신 YS 팀장님, 우리 BADA 매니저님!!! 예약 전쟁이라는 스파를 1일 1스파 하겠다고 외치는 저희를 위해 잘 잡아주셔서 여행 내내 극락을 맛봤습니다 :) 해파리 처럼 몸이 흐물흐물 해져있어요 ~.~ 로맨틱 디너도 진짜 분위기 깡패!!! 핑크 하늘을 계속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를 앞에두고 해산물 달그락 달그락 뜯어먹으니까 너무 좋았어여,,, 아 그리고 진짜 단독시티 투어는 꼭 해보시길… 와주시는 사진 작가님이 열정이 진짜 장난 아니였어요 비가 왔는데 우산까지 쥐어주시면서 예쁜 사진 건져주시려는 모습에 감동감동???????????? 진짜 여권 살짝 찢어서라도 귀국을 최대한 늦추고 싶어요???????? 언젠간 꼭 다시 오고싶은 여행지!!!!
wussup**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신행가기 전에 남편이 ATV타고 싶다고 했었는데, 저는 딱히...?라서 탈까말까 하고 있었는데 KEVIN + AROM:D 매니저님이 너~무 추천하신다고 하셔서 해봤는데 안했으면 후회할뻔 했어요...초보자들도 할수있게 충분한 연습과 성명 설명해주셨고, 익스트림 좋아하시면 좋아하실꺼 같아요! 라텍스 나무 숲에서 타면서 설명해주셨고, 물 웅덩이랑 울퉁불퉁한 길 지나가서 넘 재밌었어요????
ltc9** | 2025년 10월 3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97)
처음으로 야생 원숭이를 보아 좋았고 원숭이 무리가 둘로 나뉘어 영역 싸움을 한다는 등 히스토리도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KEVIN,AROM:D 매니저님이 신경써주셔서 엄청 친절하고 좋은 작가님을 만나 편안하고 재밌게 투어하며 좋은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ltc9**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48)
지연속 뱀부리프팅 해서 좋았습니다 아론디,케빈 매니저님 덕분에 좋은여행 했습니다.
ltc9** | 2025년 10월 3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69)
한국과 다르게 ATV로 물속도 지나고 고무 나무 체험도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KEVIN+AROM:D 세심해서 좋았습니다.
dbwlsdl39** | 2025년 10월 3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79)
너무 행복하고 기깔난 식사로 인해 행복했고 오히려 좀 둘만의 진지한 대화도 하며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ㅠㅠ 지금 이 사진 보니까 괜히 뭉클하고 아련하네요 또 가고싶다…매니저님 또 가이드님들까지 쏘 완벽 어벤져스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