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imjaeeun** | 2026년 05월 0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KK매니저님이 강!력!추!천!하신 시밀란섬 정말 최고에요 죽기전에 또 이렇게 투명하고 맑고 영롱한 바다를 또 볼수있을까 싶어요 진짜 최고 안가면 바보 !
kimjaeeun** | 2026년 05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83)
밤 열한시에 입국해서 비몽사몽했는데 푸켓 > 카오락 으로 이동중에 듣던 KK매니저님이 오느라 고생했다고 푹 쉬고 다음날 반얀트리 스파가자고 예약해놨다고 말씀하신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 ㅎㅎ !!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파만큼 진짜 ,, 역대급이였어요 두시간이 언제 이렇게 짧았나싶고 ㅠ 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다음날 시밀란섬 갔다가 또 간건 안비밀 ~ ????
apdl12** | 2026년 05월 0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신혼여행지를 고민하다가 시밀란섬에 매료되어 푸켓 & 카오락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만큼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으면서도, 여행자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 주는 곳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수영을 잘 못하거나 물이 조금 무서운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현지 가이드분들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물고기 포인트나 사진 명소, 거북이를 볼 수 있는 장소까지 잘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따라다니기만 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투어가 좋았지만, 시밀란섬은 정말 특히 더 기억에 남는 곳이라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 저희 부부가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지금까지도 이야기하는 건 바로 팀장님과의 만남이었어요 ???? 첫 만남부터 마지막까지 인생 선배이자 결혼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덕분에 여행을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 번뿐인 시간을 더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라”는 말씀과 “지금의 경험은 지나고 나면 다시 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큰 공감을 느껴, 투어도 고민 없이 결정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더 소중하고 만족스러운 신혼여행이었습니다 :) 다음엔 또 다른 가족과 오고싶을만큼 너무 행복했습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 요트 투어 (439)
요트 투어는 처음이였는데~ 시원하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롬디 매니저님이 꼼꼼히 챙겨주시고~ 알려주셔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투어 한거 같아요!! 바나나비치에서의 스노쿨링과 맛있는 점심 여유있는 쉼도 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09)
적당히 노을질 때, 적당히 배고플 때 모든것이 '완벽' 했습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6)
당황스럽지만 너무 즐겁게 공연 관람했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너무 보고싶다고 쫄랐는데 해결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최고에요!!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일단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사진작가이신 TUM님께서 밝고 명랑하게 촬영 진행해주셔서 힘든지도 모르고 와이프 데리고 열심히 사진 찍으러 다녔어요 ㅋㅋㅋ 그리고 시티투어 전부터 계속 일정 체크에 노력해주시고 점심도 맛있는걸로 소개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5)
카오락에서 푸켓까지 편안히 이동하였고!! 중간 중간 사진 스폿에서 작가님의 열정적인 디렉까지!! 중간에 먹은 땡모반도 꿀맛이였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사진 기대되요!!
wj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여행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어요. ​다만, 매니저님의 태도로 인해 중간중간 불편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혼부부들은 각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얼른 갔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놀러 온 거지만 나는 일 하는 거다"라는 말씀이나, 장기 투숙 허니문에 대한 불평, "너무 좋아 돌아가기 싫다"는 말에 "나한테 무슨 욕을 먹으려고 그런 말을 하냐"는 답변, "내일이면 가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 등의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한두 번은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겼으나, 뵐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니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희가 떠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태도는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피드백이 반영되어, 다른 신혼부부들은 온전한 즐거움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3)
아롬디 매니저님께서 열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됬습니다!! ATV 타고 난 후에 저희 컨디션까지 생각해주신다고 음료, 과일, 쿠키 등 챙겨주셔서 수분보충도 해주시고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